마족 치유성 키우고 있음.
아툴 6.7짜리 평범한 치유성임.
원래 7.5였는데 스티그마 바꾸니까 8천 정도 떨어지더라.
과금 없이 최대 효율 뽑는 쪽으로 세팅했고,
스티그마는 226.
성배 운은 좀 좋은 편이라 현재 사용 중인 성배는
재생의 빛 21
쾌유의 광휘 20
단죄 20
대지의 응보 20
심판의 번개 20
이렇게 쓰고 있음.
현재 쿨감 25% 기준 스티그마 세팅은 아래임.
대지의 징벌 20레벨
공깎 10% / 방깎 10% / 막기 100, 회피 100 감소
(20초 지속 / 22.5초 쿨)
파멸의 목소리 15레벨
치명타 저항 200 감소
(20초 지속 / 45초 쿨)
증폭의 기도 20레벨
피해 증가 11%
(5초 발동 / 10초 내부쿨, 20초 지속 / 45초 쿨)
보호의 빛 15레벨
받은 치유량 5% / 이속 5% / 피해내성 5%
(5분 지속 / 2분 15초 쿨)
부활 5레벨 – 루드라용
무적 1레벨 – pvp용
이렇게 세팅해서 쓰고 있음.
원래 치유성 스티그마 시너지가
면죄(힐) – 부활 – 무적 – 치유의 기운 or 증폭의 기도
이 정도였고,
솔직히 스티그마로 올라가는 시너지가 많이 없는 직업이었음.
이번에 들어온 시너지는
치유 유저들이 그동안 말하던 걸 거의 그대로 반영해준 거라고 봄.
파쌀치(파티 쌀먹 치유) 쳐내라
본캐 치유 체감되게 해달라
힐을 더 하고 싶으면
시너지 빼고 면죄 찍고 힐 위주로 가면 되고,
시너지 주면서 딜하고 싶으면
나처럼 시너지 스킬 찍고 딜 섞으면 됨.
스티그마 시너지만 찍고 굴려도
힐량 자체는 쾌유의 광휘 버프 들어와서 괜찮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다른 치유성들이 너무 징징거리는 것 같아서,
이번에 스티그마 시너지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정리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글 씀.
세팅하면 걍 클리어타임부터 달라서 체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