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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시즌3 가기도 전에 미래가 안보임

건슬땅땅땅
댓글: 12 개
조회: 2015
추천: 13
2026-02-01 19:23:01

글 정리해서 챗GPT로 수정 한번 했습니다 

서버별 종족 밸런스, PVP·PVE 직업 간 밸런스,
라이트 유저와 하드 유저 간 격차 등
분명 여러 문제가 동시에 존재하지

하지만 그 많은 문제들 중에서도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는 단연 작업장 문제라고 본다.


최근 운영진에서 신규 차단 방식 도입, VPN 저격 밴 등을 진행했다고 발표했지만
현실은 다르다. 불과 며칠도 지나지 않아 작업장은 더 늘어났고
체감상 오히려 이전보다 많아졌다.


경매장만 봐도 명확하다. 채집 재료 탭에서 오드가
수천 개, 많게는 만 개 단위로 올라와 있는데
이게 정상적인 플레이로 나올 수 있는 물량인지
유저라면 누구나 안다.

필드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냥터를 지나가다 보면
동선이 똑같은 캐릭터들이 수십 개씩 돌아다니는 걸
하루에도 여러 번 보게 된다.


이쯤 되면
“막고 있다”가 아니라
“막지 못하고 있다”가 정확한 표현 아닌가.

더 답답한 건

옆 동네 유저들은 게임을 살려보겠다고
문제 제기하고, 글 쓰고, 여러 방법 서로 떠들고 

추천글 보내면서 노력하는데 


운영진이 들고 온 대책은
작업장들이 코웃음 치듯 바로 뚫고 있다는 점이다.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결과는 뻔하다.

작업장 때문에
경제는 망가지고, 정상 유저는 의욕을 잃고,
사람은 빠져나간다.
시즌3까지 갈 것도 없이
그 전에 대다수 유저가 이탈할 거라고 본다.


지금 이 게임의 주요 매출을 담당하는 유저들이
과거 리니지 하던 충성 유저들이라는 생각도 착각이다.
이용하다가 꼬우면 멤버십 끝나고 그냥 접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유저가 빠지면 매출은 내려가고 그 다음엔 작업장도 빠진다.
그때는 이미 게임 수명 끝이다.


지금도 솔직히 말해서
미완성에 가까운 게임을
유저가 4만 5천 원을 주고 이용하고 있다.
그럼 최소한 기본적인 운영과 관리는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어비스 시즌2 서버 매칭 밸런스,
거래소 낱개 구매 불가,
파티 찾기 시스템 등
누가 봐도 문제 될 게 뻔했던 요소들이
지금까지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력하고 있다 다른 게임들은 이 정도 매주 패치하지않는다 라는 말이
과연 유저에게 납득이 될거 같냐라고 묻고 싶다.


NC 이미지가 그나마 나아질 가능성이 있는 IP가
아이온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 마지막 가능성도
작업장을 방치하는 순간 사라진다.


결단해라, NC.
작업장이랑 갈 건지, 유저랑 갈 건지. 



Lv12 건슬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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