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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수징징 수호성유저입니다.

필자도
댓글: 2 개
조회: 272
2026-02-04 01:13:51

아이온2를 너무 좋아하지만 게임 플레이 하다가 게임에 현타가 너무 쌔게 와서 

아이온 건의사항 고객센터에 문의 넣은 글 입니다. 문의를 넣어도 읽어줄지 모르겠네요 ㅎ..

제가 인지하지 못한 수호성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본문의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호성 PVP 밸런스 및 필드 보스/아티팩트 시스템 개선 요청

수호성 전 부위 PVE/PVP 4돌파를 완료한 유저입니다. 최근 PVE 패시브 개선과 액티브 스킬 피해량 10% 증가, 심판 특화 상향으로 사냥 효율은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플레이에서 느끼는 검성과의 PVP 형평성과 보스전/아티팩트 시스템의 모순점에 대해 의견을 드립니다.

1. 검성 대비 PVP 성능 및 유지력 불균형

동일 직업군인 검성과 비교했을 때, 수호성은 PVP에서 명확한 열세에 있습니다.

  • 메즈기 및 무적기 부재: 수호성은 검성과 달리 확정 스턴이나 잡기 스킬이 부족하며, 위기 상황을 반전시킬 무적기 또한 전무합니다.

  • 주력 스킬의 효율 차이: 검성의 '분쇄파동'은 상시 범위 공격이 가능하며 유지력이 압도적입니다. 반면 수호성의 '심판'은 초기화 조건이나 범위 면에서 현저히 불리합니다.

  • 전투 유지력: 필드 쟁 시 검성은 선공으로 체력이 깎여도 몬스터에게 분쇄를 사용해 즉시 풀피를 만듭니다. 수호성이 '심판'과 평타에 의존해 전투를 길게 끌고 갈수록, 치명타 시 스킬이 초기화되는 검성과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2. 필드 보스(카이라, 아그로) 보상 시스템의 모순

현재 어비스 보스전은 최전방에서 고생하는 근거리 딜러와 수호성에게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 위험 부담과 보상의 불일치: 수호성은 정면에서 딜을 넣다가 끌려가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현재 시스템은 '누적 대미지 우선 기여도' 방식이라, 사망 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원거리 편중 구조: 위험을 무릅쓰고 앞에서 버티는 유저보다 안전하게 딜을 넣는 유저가 보상을 독식하는 구조는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아티팩트 보상처럼 사망자에게도 일정 기여도를 인정하는 보정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3. 아티팩트 쟁 주기 및 진행 방식 개선

하층·중층 아티팩트 쟁은 현재 '재미'보다는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 지나치게 짧은 전투 시간: 준비 시간은 긴 반면, 실제 쟁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전략적인 전투보다는 '막타 싸움'으로 변질되어 있습니다.

  • 개선 방향: 아티팩트 발생 주기를 줄이고, 한 번 전투가 발생했을 때 충분히 교전할 수 있도록 점유 방식이나 전투 지속 시간을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수징징 유저였습니다.

Lv12 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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