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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호치를 균등에 대해서 고견 여쭙니다.

커뤼x
댓글: 14 개
조회: 279
추천: 1
2026-02-04 05:38:50
저는 호법을 암흑기에 키우고, 피증버프 1주일 전에 패싱 당한게 슬퍼 직업 변경을 했습니다.(현재 호법아님.)

현재 패치가 일반적인 초월/원정 등은 호치 상관없이 데려가면 되는 건 맞습니다.

문제는 "성역" 이곳에서 부활석 사용이 안될거라고 예상 중이죠. 
결국 부활의 의존도가 올라가는 시스템 때문에 치유랑 버프가 겹치는 호법? 치유랑 딜 비비거나 아래인데, 굳이? 

이 마인드가 장착 되어있는 사람이 없을 순 없겠죠,
이건 시즌 초 검성 2~3만도 초월 버려지기, 궁성 8만도 두쫀쿠 어려움 걸러지는거 보면 상상이 갑니다.

호법이 10만을 맞춰와도 성역 요구 컷이 9만이라고 치면 "호법을 왜 데려감?" 이랑 "그래도 뎀감 때문에 데려간다." 
로 나뉘게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 제일 큰 문제인 갈라치기는 게임사가 원하는 방향성이고, 1~2직업을 조져버려서 게임사가 아닌 유저끼리 싸우게 만들려는게 NC의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가로 치유는 8인 레이드 기준 1파티 2파티 스티그마를 다르게 들 경우 고점이 됩니다.
1팟 치유 파멸의 목소리 / 2팟 치유 대지의 징벌 로 들게하여 8인 레이드에서 고점을 더더욱 챙겨가겠죠.
호법은 뭐 8인 시너지가 패시브에 달린 대지의 약속 말고 있나요? 

4인 던전 기준에서 호법은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내성 달려서 저는 호법을 더 좋아할 가능성이 크죠. 
다만 8인 기준에서 호법의 이점이 있나? 싶을 정도로 호법 자리에 정령을 제외한
딜러 자리를 꿰차고 들어 갈 수 있을까요?
 
물론 섣부른 판단일 수 있겠으나, 이 모든 문제는 3개월 된 게임에서 밸런스를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고
"직변권" 언급한 시점에서 그때 사기 캐릭터가 있으면 걔로 변경해라~,
신규 캐릭 나오면 신캐 사기로 출시하고 걔로 건너가라~ 같은 느낌 밖에 들지 않네요. 

지금 호법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호법 분들이 원하는건 무엇인가요?
혹은 치유 분들이 원하는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서로 싸우지 않고 대화로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잠깐 했던 호법의 입장으로선 호법은 딜쪽 버프에 치중 / 치유는 내성쪽 버프에 치중으로 생각 했는데,
다른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줄 요약
NC가 밸런스 ㅈ박고 제대로 못하는 게 제일 큰 문제인건 맞다.
호법 분이랑 치유 분들이 원하는 방향성이 무엇인가?  ex) 호법은 딜버프, 치유는 생존버프 딱 정해라! 같은 것


+추천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글에 올라가서 최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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