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럭 자체에서 오는 재화 수급은 문제가 아니다.
2. 배럭으로 인한 일일던전(펫), 사명퀘(결정)에서 1캐릭과 다캐릭간 격차가 벌어진다.
3. 기/응룡 장비는 시즌2는 되서야 나왔어야 했다.
- 기/응룡무기는 군단장과 동일한 공격력수치인데 제작이 너무 빨리 오픈 됐다
재화수급은 사실 문제가 아님. 이걸로 말하는놈들은 솔직히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 해야됨
펫으로인한 격차는 벌어질수밖에 없는게 사실이긴함.
특수결정뿐아니라 일반 결정 조차도 생각보다 손쉽게 확보가 가능하고,
펫던전 입장권 생각하면 득을 보는 부분이 정말 큰게 맞음
이부분은 1캐릭과 다캐릭간의 불균형을 좀 개선할 필요는 있음
1, 2번의 문제는 1캐릭과 다캐릭간의 전체적인 문제를 해결 해야 한다가 아니라
그안에서도 분명히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을 포커싱해서 개선해야 한다는 얘기이기때문에
지금 어그로끌면서 1캐릭 몰빵이네 배럭너프네 하는건 말그대로 개소리임
실질적으로 1캐릭과 다캐릭간 불균형으로인한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끼칠수있는 부분, 펫과같이 시스템과 개인의 선택으로 강요가 아닌듯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결과에 대한 불균형이 심해서 강제라고 해도 될정도의 차이를 가지는 부분이라면 개선을 하는게 맞긴함
그래서 난 펫부분에서는 배럭과 1캐릭간의 격차를 완전 동일까진 아니라도
다캐릭을 100으로 본다면, 1캐릭이 70% 수준까지는 따라 갈수있게 지원을 해줄 필요는 있다. 라고 생각함.
하지만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하는것은 '반드시 현재 배럭을 100으로 보고 너프가 아니라 1캐릭의 버프를 한다'의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점임.
안그래도 펫작은 진짜 하드한거에 비해 유저가 재미를 느끼기 어려운 부분임
펫일던, 펫닥사 어떤것도 유저가 재밌다고 하기 힘든 컨텐츠이기때문에
너프보다는 버프로 균형을 맞추는게 맞음.
그리고 응/기룡이 너무빨리 풀렸다.
군단장 무기랑 비교해보면 확체감이 되는게,
확실히 너무빨리 풀렸음.
rpg라는게 단계적으로 계단을 오르듯이 하나하나 올라가는 재미가있는건데
저위에 뭐가 있는지를 이미 알고나니까 사람들이 가장 효율적인 루트만 고집하게 되면서 게임의 재미가 반감됨,
이번에 천마룡, 패왕같은 것도 너무빨리 풀렸어,
오히려 건/진 - 백/흑 - 명/암 - 응/기
무기, 방어구, 악세의 이 단계를 더 크게 벌려놓음으로써
좀더 장기적으로 가게끔 했어야 한다고봄,
아니면 아예 단계별로 하위템을 재료화 해서
'시간을 투자하면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기초를 세우든가.
응기롱, 패왕 같은걸 너무빨리 오픈 해버리니까
중간 템들은 그냥 쓰레기가 되는거임
대표적인 예가 인던템같은 경우도 진짜 설계가 개같이 잘못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