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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장 효율과 플레이의 재미가 일치할 때, RPG는 비로소 완성된다.

행우11
댓글: 1 개
조회: 327
2026-02-10 02:31:11
시간을 최대한 아끼고 최대한 강해지는 효율성이 RPG의 기본이죠.

1.배럭쉴드유저
배럭을 하기싫어도 강해지기위해 하는 사람들
>>>
(게임사가 정해준 기준에따라 성정 최적화 루트를 설계한 후 귀찮음을 이기고 배럭 캐릭을 여럿 만든분들이죠. 저도 이에 해당합니다.)

2.배럭불만유저
배럭을 하기싫어서 안하고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
>>>
(배럭이없어 성장의 효율이 낮은 유저들입니다. 게임을 하며 강함의 기준에선 시간이 공중분해되는분들이죠. 그렇다고 부캐를 키우기는 너무오래걸리기에 불만을 표하고 완화를 원하는입장입니다)

1,2 둘다 문제가 없다 생각해요
단지 부캐를 해야만 한다는것이 문제라고생각해요.

우선 저는 PVE 살성유저입니다.
스티그마는 5 15 20 20 사용중입니다.

본캐로는 주말 하루만하면  두쫀쿠어려움과 10단쩔을하며 원정과 초월의보스처치티켓을 전부 사용합니다.

그러면, 저또한 8배럭을 가진 유저이기에 8캐릭 원정, 초월,일던,토벌전을하고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7캐릭을 꾸준히 돌려야한다는것이 너무나도 저에게는 지루하다고 생각이되더군요.

그러다보니 문제점이 한문장으로 와닿았습니다.
​"성장 효율과 플레이의 재미가 일치할 때, RPG는 비로소 완성된다."

다들 시즌1 초기에 초월단계와 원정티어를 하나씩 밀어나가는게 재미있으셨죠?

제가 제시한 문장과 일치해서 그렇게 느꼈다 생각합니다.

과연 본캐를 거의 하지않고 배럭이 가장 효율이 높다면 그게 재미있는 RPG게임일까?라고 묻는다면 저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제가 PVE유저여서 이렇게 느낀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PVE유저는 본캐가 할수있는것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이죠.

PVP유저는 어비스에서 끝없는 성장의 재미를 느낄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PVE유저에게도 본캐로 끝없는 성장을 할수있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물론 그것이 배럭의 효율을 넘으면 안되겠죠. 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수는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Lv1 행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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