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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툴 14만 마도임

김퓨처
댓글: 20 개
조회: 763
2026-02-12 17:11:00
PVP 세팅
백부 4(훈장두개 억까가 있었음) 십부 8
올 3돌 임

간략하게 너프냐 뭐냐 왜눕냐 이건 관심없고
빙결 충해 관련 이제 뭐가 바뀌었냐 만 적어보겠음

빙결 사기였음 나도 알고있음. 유일하게 마도가 밥줄로 쓸 수 있는 빙갑 - 혹바 - 강습 - 냉폭 - 겨속 무한CC 사이클의 완성이 이 빙결의 OP 확률이었음.

이젠 아님.

마도의 PVP 핵심은
상대가 나를 보기전에 내가 물고 무적쓰기전에 패서 잡는다지
존나 오래 숟가락으로 때리면서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내가 더 단단하지 피했지? ㅈ밥이쥬? 이러는 싸움을 하는 직업 아님

한사이클안에 못터트리면 죽어야 되는 직업이었는데
이제 한대에 못터트리면 죽어야 되는 직업 됐음 ㅋㅋㅋ
한대 때려서 상대가 반격하면 디지는 직업이라 ㅋㅋㅋ

그냥 그렇다는거임 OP였던건 맞는데 직접적으로 PVP에 쓸 수 있는 보완이 없이 이렇게 날아가면

정말 내가 응룡무기가더5돌이 아닌이상
내가 지금 명룡 풀돌임에도 첫사이클에
이제 내앞에 누구도 안터지는데 평생 매크로나 9급병 사냥유저만 몰래 가서 때려야한다는건지 모르겠음

뭐 고쳐달란말 안함 그냥 적당히 건드렸어야 이건좀이라 하는데
PVP 하지말고 꺼져란 식으로 건드려서
걍 다른 캐릭에다 십부부터 차근차근 올려서 백대맞아도 안죽는 캐릭 만들어봐야지 어쩌겠음 ㅋㅋㅋ

구조적으로 캐스팅 직업이 제대로 딜 못뽑아낼때부터
이런일이 생길줄 알았음
조금 빨리 온거지

그나저나 파편 800개를 바꿨는데 2개 성공하는건 진짜 죽어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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