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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천마 밸런스는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함.

아이콘 화난얼굴
댓글: 3 개
조회: 282
추천: 1
2026-02-14 12:06:54
서두는 천족으로 태어나서 문제인가로 함

그럼 처음부터 밀렸나?, 어비스 회랑을 지키는 마족 인원수가 24시간 상시로 몇 백명이 모여있어서 밀지 못 하는가? 와 같은 여러 내용들이 있을 거임.

근데 RVR 게임이나 PVP 게임이 원래 그럼, 약자멸시는 패시브고 내가 이길 수 있는 구조에서 더 확고함을 고착화하려는 형태는 당연한 방식임.

현재는 어비스에 입장하여 집결할 이유나 방식에 대한 형태가 문제인거지.

지금 어비스가 그래서 천족이 1250명 모이고 마족이 1250명 모였다고 했을 때 한쪽이 일방적으로 아티팩트 1개도 못 먹을 상황인가? 하면 그건 아님.

그런데 그걸 얻었다고 해서, 회랑을 진입하지 못 한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반대로 천족이 상주하는 마족 상대로 단체로 지키면서 막는 건 하지 못 하냐? 라고 하면 그것도 맞는 말일까?

좀 슬프지만 결국 RVR 게임이 으레 그랬듯이 그냥 천천히 죽어가는 형태의 컨텐츠라고 생각함. 다만 이 과정에서 한 두번 꺾인 천족이 또 어비스에 참여하고 싶을까?

장사와 마찬가지라 봄, 한번 방문한 고객이 두번째 방문할 이유가 필요한데 이미 메리트를 잃음에 또 참여할까?

그걸 이제 운영이 얼마나 완화하면서 장기적으로 회복할 껀덕지를 만들어갈 수 있는가의 문제로 넘어간다 보는데.

그 껀덕지 만들기가 현재로써는 천족은 노쇼를 안 할 이유가 없게 만들었음, 왜냐하면 참여할 집결 의지를 이미 게임 운영에서 꺾었다고 생각하니까

이미 참여하지 않고 3:0으로 진다고 해서 대떡 지원금이 없는가? NO

그렇다고 버프 3개를 유지해서 일부 게릴라전에 손해를 보게 만드는가? NO

그래서 1250명이 참여할 수 있게 독려할 수 있는 방식이 현재 있는가? NO

근데 그게 나쁜거냐 말하면 NC로써는 회복을 위한 별 수 없는 선택지를 두고 있다 생각할 뿐임.

그렇다고 천족 vs 천족, 마족 vs 마족으로 천천 마마로 배치하고 한다고 해결이 될 것이냐고?

절대 아니라고 할 수 있음. 왜? 그냥 이때까지의 모든 RVR, PVP, WvW 게임이 그랬으니까.

결국 또 노쇼하는 서버가 단위가 있을거고 거기서 마족은 노잼을 느껴서 이탈 가속화가 이루어질 거임


인벤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내용들이 결국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이야기들이란걸 알지만,

RVR 게임이나 PVP 게임의 모든 역사가 그랬음

완벽한 밸런스는 불가능하고 약자멸시가 기본으로 되어 소수에 의해 다수가 불리함을 느끼게 만드는 상황에 환멸을 느껴서 포기하는 거라고

안타깝지만 너무 천족 탓 하지 말고 마족은 너무 노잼이 아니냐 라고 느끼진 마셈.


제 생각에서는 단순히 스티그마 획득 수단을 더 늘려주고, PVP는 자연스럽게 도태시키는게 맞지 않는가?

라는 입장임. 어차피 죽어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져 있는 MMO RPG PVP에서 너무 실망감을 느끼진 마셈. 

Lv45 화난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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