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유스티엘이나 일부 서버가 추진했던
특정 상위 레기온 단위의 계획적인 노쇼가 아니라
정말 1링조차 나갈 수 없는 현실에 유저 개개인의 선택으로 시작한 노쇼였음
이스라펠 상대로 싸울 여력이 있었는데 노쇼했다는 애들은
아리엘 서버 유저가 아니라서 그냥 상상으로 얘기하는거임
이제 테미논 거점 바깥에 뭐 경비병 있어서 거기까진 안전하지 않냐?
너희가 나갈 의사가 있었으면 굳이 링 안타고라도 나가서 썰자 했을거 아니냐?
그건 너네가 이스라펠을 안만나봐서 그런거임.
우리 서버 체급에서 이스라펠을 만나니까 벌어진 일을 간략하게 적어드림
1. 경비병 ㅈ까고 3그룹 정도 되는 포스가 마을밖 첫링을 먹고 거기 존버하고 있던 유저를 싹다 썰어버림
한번 빠졌다고 방심하고 나가서 파밍각을 보던 유저는 2차공습에 어포한줌으로 변함
2. 중층 밖을 나간 유저는 좌우 진출하는 링을 탈수도 아래 사원으로 내려가는 링을 탈수도 없었음
항상 링에서 벌서고 있는 이스라펠 형님들이 계셨기 때문
3. 일부 용캐들이 호기롭게 잔해까지 진출해서 썰자를 하겠다고 2개포스 단위로 나갔음
그들이 테미논거점으로 돌아오는데는 채 5분이 걸리지 않음. 이게 주요 했음 서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의
용캐들이고 찐 PVP 유저들이 짠 포스가 그냥 개썰린데는 뭔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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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버 일부 유저들이 회의감 느껴서 이럴바엔 어비스를 안가는게 이득아니냐 라는 소리 했어도
레기온단위 서버단위가 손잡고 노쇼한적은 없었음 서버단위로 못나가는 환경을 만든건 이스라펠 형님들이었지
유스티엘이나 일부 서버 일부 상위 레기온 주도의 계획적인 노쇼는
솔직히 이렇게 보고있으니 꼴사납긴 함
이런 글 적으면 아리룽 너네 지난시즌에 ㅈ같이 쳐맞고 노쇼해놓고 이제 살만하니까 등돌리는거냐 하겠지만
너희처럼 계획적으로 상대도 재미없고, 너네 제외 같은서버 유저들도 재미없는, 공공의 이득이 아닌 그 공공이라는 포장지 속에 일부만 이득을 보는 노쇼를 누가 이해해줄지는 사실 잘 모르겠음
그냥 너희가 이득보기위해 서버구도와 매칭시스템을 방패 삼은 것처럼 밖에 안보임
쪽팔린줄 알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