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수 좆박고 그 불합리함을 견디면서 묵묵히 게임해온게 죄인가?
타직업은 타격감이 구리다고 야랄나니 긴급점검 해서 고쳐줄 정도인데 살성은 수개월 울부짖어도 계속 이딴식으로 방치 아니 하향 하향 조롱(기습 정신력 소모량 감소, 환분 패치, 맹포 10% 딜 상향, 나선 너프 등등) 하는 패치만 이어 오는건가요?
진짜 이런글 왠만하면 안남기는 사람인데 해도 해도 너무함
그냥 살성은 여론 패치로 개박살 내놓고 인구수 적으니 그냥 당해야만 하는건가요?
저도 앞으로 계속 1일 1문의 하기로 동참 합니다. 아래는 문의에 작성할 내용 입니다.
전 솔직하게 살성으로 딜러 1황이기에 시작했고 딜 1등 하기 위해 살성을 플레이 합니다.
대부분의 많은 살성님들도 그 이유로 여러 불합리 함을 극복하고 1황을 하기위해 연구하고 플레이 할 것 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935k~1000k 구간이 최상위 구간이라고 생각 되는데 그 어떤 딜러들보다 이점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던전 한판 한판에서 기믹 한번, 환분 쿨 한번이라도 꼬이면 딜이 나락 가버립니다. 그 어떤 딜러들이 기믹 한번, 쿨 계산 한번 실수 했다고 이정도로 딜이 나락가나요?
그렇게 NC에서 좋아하는 지표상 지금 살성이 과연 정상적인 딜러라고 생각하는지 과연 테스트라는걸 해보고는 있는지 의문이 드네요
여론 패치 같은 좆같은 짓거리 하지말고 실제 상황을 직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발팀 전달 건의] 살성 직업군 구조적 결함 및 밸런스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
공식 방송과 가이드를 통해 개발진이 공언했던 ‘최상위 단일 딜러(Tier 1 DPS)’로서의 살성 아이덴티티가 지속적인 패치 방향성으로 인해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타 직업군의 상향 평준화와 대비되는 살성의 기형적인 구조적 방치 문제를 지적하며, 납득 가능한 지표 기반의 개선을 요구합니다.
1. 환영 분신(환분) 구조 개편 방치와 직업 차별적 사후 대처
문제점: 타 직업군의 불만 제기 이후 적용된 환분 패치는 살성 특유의 빠른 전투 템포와 손맛을 완전히 훼손했습니다.
불합리성: 검성·수호성의 조작감 및 타격감 이슈는 즉각적인 긴급 점검으로 개선하면서, 수개월째 건의가 이어지는 살성의 환분 딜사이클 경직 문제는 패치 우선순위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적은 인구수로 인해 피드백이 묵살당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2. 실효성 없는 맹수 포효(맹포) 계수 버프와 구조적 결함
3. 전피증 날개 출시 이후 PvE 체급 붕괴 및 리스크 대비 과도한 리턴 부족
스펙 대비 효율 저하: 935k 상위 스펙 세팅 기준에서도 동일 기어의 원거리 딜러 및 타 근접 딜러 대비 우위를 점하기 어렵습니다.
리스크-리턴 불균형: 근접 포지셔닝, 백어택 강제, 버프 타이밍(환분·신속) 의존도 등 리스크는 전 직업 중 가장 높지만, 기믹 1회 대처 실패 시 딜 하락 폭이 지나치게 큽니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이 아닌 '하이 리스크·로우 리턴'으로 전락했습니다.
4. PvP TTK(Time-to-Kill) 및 내성 스티그마 밸런스 붕괴
암살 메커니즘 무력화: 타 클래스의 상태이상 내성 및 생존 스티그마가 대폭 상향된 반면, 살성은 문양 폭발 피해량 너프 및 진입기 리스크 증가로 인해 순간 암살 클래스로서의 TTK 경쟁력을 상실했습니다.
투자 가치 훼손: 높은 재화를 투자한 상위권 유저들조차 PvP에서 제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5. 환영 분신 - 신속의 계약 쿨타임 비정렬(Desync)에 따른 치명적인 딜 로스
버프 묶음의 강제성과 구조적 낭비: 살성의 딜 구조는 '환영 분신'의 추가 피해와 '신속의 계약'의 공격/스킬 속도 압축이 동시에 맞물려 터지는 시너지에 극도로 의존합니다. 그러나 두 핵심 버프의 재사용 대기시간(쿨타임)이 서로 일치하지 않아 전투가 길어질수록 쿨이 어긋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불합리한 이지선다 강요:
① 신속 쿨마다 사용 시: 환영 분신이 없는 상태에서 신속만 돌게 되어 시너지 효과가 반토막 나고 사이클이 꼬임.
② 환분 쿨까지 신속 대기(Hold) 시: 신속의 계약을 쓸 수 있는데도 강제로 10~20초 이상 묵혀두게 되어, 전투 시간이 길어지고 시행 횟수가 늘어날수록 통째로 버려지는 버프 가동 시간(로스)이 누적됨.
결과: 보스전 템포가 길어질수록 타 직업은 정렬된 주기로 꾸준히 딜을 뽑아내는 반면, 살성은 버프 정렬 손실로 인해 스펙 대비 실전 DPS가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합니다.
6. 신속의 계약 ‘정신력 소모량 20% 증가’ 특화의 모순과 페널티 전가
‘버프 특화’가 아닌 ‘자해성 디버프’: 신속의 계약 특화 옵션에 붙은 ‘정신력(MP) 소모량 20% 증가’는 살성의 실전 운용을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불합리성: 타 클래스의 딜 버프 특화는 순수한 위력 증가나 유틸 편의성을 제공하는 반면, 살성만 유독 ‘딜을 올리려면
마나 페널티를 감수하라’는 구시대적 제약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개발진에 묻습니다. 현재 내부 데이터 지표상 살성이 여전히 '최고점 1위 딜러'의 체급을 유지하고 있습니까?
기형적인 모션 구조와 불합리한 버프 메커니즘을 방치한 채 진행되는 무의미한 수치 놀음을 멈추고, 공식 소개에 걸맞은 단일 딜링 잠재력과 직업 아이덴티티를 온전히 복구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