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후술이라고 적어둔 부분의 연장선입니다.
호법이 현재 관짝을만들고 눕는 핵심내용인 것인데요.
지금 당장은 호법이 너프를 받지않았습니다. 치유버프는 필요했던 것이기 때문에 간접너프도 아니에요.
드라마타 파티는 결국 두 사제캐릭 모두 환영 받고 있습니다.
이제 호법에게는 이후 예정된 레이드가 문제입니다.
성역 레이드인 루드라에서 가장 강요된 것이 무슨 스킬인가요?
2넴의 25% 체력기믹, 3넴의 부활석 없는 트라이 등 치유의 부활 아닌가요?
처음 레이드가 나오고 정확한 공략 파훼법이 있었으나 치유 원맨쇼로 부활하면서 스킵했습니다.
그때 호법들 파티 제대로 들어갔을까요?
불패 패치받고 나서야 수면위로 올라온게 호법들입니다.
그럼 치유에게 피해증폭 20%가 생겼습니다.
다음에 있을 성역레이드.. 치유는 1개자리 고정입니다.
치유에게 피해증폭 20%가 있습니다. 불패의 진언과 같죠?
부족한 피해내성 20% -> 수호성에게 비호의일격으로 피해내성 채워주는게 가능합니다.
호법의 패시브인 피해증가 감소, 내성감소 등 치유 시너지스킬로 충당 가능합니다.
불패의 진언 치명타+명중100 수치는 마도,궁성들이 대체 가능합니다.
강타5%만 유일하게 대체가능한게 없는것인데.
이번 드라마타 내성을 보면 강타내성수치가 상당히 높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호법은 어떻게 될까요?
치유 1개자리는 고정이라 했으니, 딜딜딜치 / 수or검 딜딜치 / 딜딜호치 등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데
딜러 = 수,검,살,궁,마,정,호
치유 = 치유성
딜러자리에서 호법을 대체가능한 캐릭들이 있습니다. 피해증폭 치유가 채워줍니다.
그럼 다른 딜러들은 '조합' 의 선택이 가능할때
호법은 대체캐릭들이 있고, 딜이 퓨어딜러처럼 강한것도 아니기에
'조합'의 선택이 아닌, 파티 구성의 '선택' 과 '배제'의 갈림길에 놓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