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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설)호밥 문학-음모와 계략

아이콘 가르
댓글: 4 개
조회: 197
추천: 1
2026-02-06 07:40:39
호법의 패치는 없다.

모든 사태는 NC의 계산안이고 다소 반발이 심하긴 하지만 신경쓸 이유는없다.

매크로들을 막기위해 생성제한을 풀지않겠다 했다.
이의 명분은 매크로를 잡기위함도 있지만, 이탈 유저 체크가 가장 큰 이유다.
2월7일은 리니지 틀내식이 출시한다.
적어도 이번주 까진 생성제한을 해서 유입인구를 막은뒤 이탈유저인원을 정확히 체크하고 향후 준비한 여러가지 사업계획안에 맞춰 패치를 진행 해야 한다.

생제를 풀고 신규 유입을 맞이할 준비는 완벽하다.
각 클래스별 역할이 구분이 확실히 되어있고, 사제의 전체 인구가 생각 했던 것에 비해 많이 적어 일단 서로 따로 던전을 돌아도 문제 없게 만들어두었다.
이에 잡음이 약간 있었으나 계산 안이다.

2월11일은 무의 요람 패치와 함께 생제를 풀 계획이다.
다만 이탈 유저 수에 따라 신규 유저 복지정책을 얼마나 더해줄지, 게임전체 템포는 얼마나 땡길 것인지 정해야 하니 지금은 2월7일 리니지 틀내식을 기다려야 할것같다.

사제를 떨어 뜨려놓고 각기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어 둔 뒤 신규 유저들이 사제를 편히 근거리냐 원거리냐 둘 중하나로만 선택할수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다.
어차피 신규 유저는 당장 문제를 알 수 없으니 상관없다.

호법의 패치는 없다.

급하거나 심각성을 알면 주말에라도 대가리를 박겠으나 그 정도는 아닌거같다.
대충 직원들 시켜 이 게시판 저 게시판 왔다갔다 거리며 씨부렁거리게 시키면  인벤 이라는 커뮤는 연령대가 높으니 쉽게 휩쓸릴 것이다.
갈라치기는 NC 주 종목이니까.

호법의 패치는 없다

당장 2월 10일 화요일 라방을 키더라도 이에 대한 언급만 한 뒤 적용 및 개선 사항은 2주 뒤 해줄 계획이다.
2월 3일에 2~3주 개선이 없다 뱉어뒀다.
명분은 충분하다 해 줄 이유가 없다.
그때까지 갈라 쳐서 싸움 붙이는 것으로 시선분산 시키고, 빠진 이탈 유저 만큼 신규 확보를 한뒤 매출을 짐작하고 안정 시켜야 한다.

2월3일에 뱉은 2~3주뒤는 3주뒤란 뜻이다.

7일뒤인 10일은 무 요람 패치 및 이탈 유저 파악 기존 유저 목줄채우기, 신규돼지 맞이하기식 패치를 해야하니 바쁘다.
무요람 또한 피돼지로 만들어놔서 컨텐츠 소비속도를 늦춰 놓았다.
그런 와중 사제 버프 쪽을 다시 건드려서 컨텐츠 소비속도를 가속화 시킬 필욘 없다.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아직은 짐작되는 것이 없다. 
결국 나중에 성역은 둘의 시너지가 생길 수 있게 계획해 뒀으니 당장 징징 거리는건 그냥 대강 슬픈 표정만 지어주자. 너희들이 내 큰 뜻을 어떻게 알겠니. 

다시 7일 뒤인 17일은 명절이라 없데이트의 명분이 충분하다. 대강 한복입고 명절 잘 쉬세요 찌끄려주면 된다.
채팅에 누운 호법들은 어쩌냐고?
알바 없지 쟤들 어차피 한줌단 이다.

다시 7일뒤인 24일. 적당히 심각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이제 시작이다.
사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호밥은 이렇게 치유는 이렇게 해주고 같이 있으면 이렇게 아무튼 좋게 해줄께.
어차피 니넨 개돼지니까 이정도하면 만족하고 꺼져.

상향을 받은 소식에 새로들어온 신규 및 멀뚱히 가만있던 유저들의 함성이 원성을 덮고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온다. 행복한 3월이되겠다.

이제 성역을 출시하자.

호법의 패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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