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월4단 베스트 딜링은 수딜(검살마)호호입니다
이걸 생각한 이유는
마르쿠탄이 PVE에서도 가동률이 좋을거같아 스티그마에 넣고싶은데 풍,불패,질주,쾌손중 뺄게 애매해서 어떻게하지
하며 고민하다가 차라리 호법이 하나씩 나눠갖자는 마인드로 해봤다가 좋아서 공유합니다
장점은 수딜호치 OR 수딜딜치팟만큼 안정적이고,시너지 손해도 없으며
딜량은 동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박힌다는겁니다
준비물은
호법 둘다 쾌손,마르쿠탄,질풍을 들고
1번 호법이 질주 2번호법이 불패를 든 뒤
둘이 합을 맞춰서 질풍을 돌리는 식으로 합니다
질풍쿨 1분30초 재감을 챙겼을 시 대략 1분언저리가 나옵니다
지속시간은 20초 이론상 둘이 번갈아서 질풍을 쓰면 팀 전체 질풍 가동률이 66%를 넘어갑니다
마르쿠탄 쿨은 질풍 사용했을 때 발동시 약 14~15초
마르쿠탄이 발동했을 때 암격쇄 지속시간은 7초입니다 실제로 해보시면 알겠지만
사실상 호법이 보스에서 평타를 거의 섞질 않습니다 암격꾹 가동률이 거의 7~80%를 넘어갑니다
이 상황에서 수호성이 시너지+방깎+어그로를 잡아주고
나머지 딜러+2호법이 백을 잡고 무한빡딜을 넣으면
기존에 치유를 한명 데려가야했던 상황에선
보편적으로 초월 4단기준 수딜딜치라고 가정해보면
수호 0.8 딜러 1 다른딜러 1.2 치유 0.5(여기에 호법들어가면 0.6~7)정도로 총합 3.5의 딜을 넣었지만
현재 수딜호호는 수호 0.8 딜러 1.2 호법 1 호법 1 총합 4의 딜을 넣으면서
추가로 풍시너지때문에 전체적인 파티딜이 크게 올라가는걸 확인했습니다
당연히 호법이 가지고있는 쾌손,쾌주가 2배가 되니 안정성도 완벽하구요 시너지도 깔끔합니다
버프를 원한건 맞는데.. 호법이 2자리를 차지하는건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가 다른 게임에도 있었는데요
롤에선 솔라리라고 해서 값싸고 효율좋은 서포터 가성비 아이템이 발동을 하면 쉴드를 팀에게 부여했습니다
이게 너무 가성비가 좋으니 프로씬에서 5명중 2~3명씩 솔라리를 가서 쿨마다 돌려쓰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롤에선 이걸 솔라리 발동 이후 X의 시간동안 다시 솔라리를 받으면 솔라리 효율 80% 감소라는
시스템으로 팀에 1솔라리만 가능하게 억제를 했습니다
호법도 이걸 이용해서 풍사용하고 40초~50초 안에 다시 풍을 받으면 효율이 감소하게끔 만들어야
2호법메타가 나오지 않을거같네요
그거만 얼추 패치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인증 원하시는거같아 제 인증입니다 사진은 과거에 찍은거고 스펙업을 좀 더 했습니다 현재는 20+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