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또 한번 그 길을 갑니다.

아이콘 후리쟈
댓글: 2 개
조회: 308
2026-03-17 15:47:39
시즌 1에 치유성을 키우며 파티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더 되고자
제 방어구 및 악세사리에는 파티원 버프 및 방어력 및 저항으로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자체쿨 5, 10초씩 갖고 있고 7%확률이지만 피라도 좀 더 차라고 말도 안되는 패시브까지
둘둘 둘러가며 도움이 되려 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사 및 딜러들이 바란 치유는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시즌 1 막바지, 대세가 그게 아니라면 바꿔야지.. 라는 마음으로
피증 관련, 쥐꼬리만한 딜관련 패시브로 .. 방어력 및 저항류는 싹다 공명치로
조율을 갈아 엎었습니다. 이 시점즈음 방증, 철벽, 강타 등 옵션이 나왔던거 같네요.

근데 현 시점에서 딜러들은 치유에게 다시금 생존과 버프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속아주며 하이브리드를 노려봅니다.

명치 및 방어구 주요옵션(피증, 피내, 이속, 전속 등)을 가져가며
체력을 올려 피통을 올리고, 철벽이나 재생을 가져갑니다.
패시브도 다시금 방어력과 피통 패시브를 챙겨봅니다.
펫작 프리셋이 나오면 체력과 저항류를 더 챙기겠네요.

조율에 갈아넣은 돈이 응기룡 3-4피스는 우습게 나올거 같습니다.

그래도 애정갖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치유성을 놓지않으려 하고 있는데
이 마저도 딜러집단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고 나면 또 버려지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아툴, 22만을 찍고 기뻐했던게 어제같은데
조율바꾸니 20만은 커녕 18만까지 내려가버리네요.

전 조율 시스템이 너무 싫습니다.
딜러처럼 고점을 보기위해 올리는 조율이면 성장체감을 위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봅니다.
근데 치유의 조율에는 그런 성격이 없습니다. 매번 하면서 한숨쉬고 짜증만 납니다.

부디 고투력 치유들의 물밑에서 이루어지는 살고자 하는 발길질을
우리 딜러분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