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몰락의 원흉은 피흡+부활석 장사.
개나소나 다 피흡줘서 '힐'이란게 의미가 없게 만들고
원정,초월에서 부활석 장사한다고 부활석 팔아대니 부활도 의미가 없다.
원정 보통은 그렇다 쳐도, 어려움은 부활석 제한을 무조건 뒀어야 했다.
뒈지면 딸깍 부활석 사용후 쳐 잡는데 뭐가 어려움 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부활석 장사를하다 말고 그냥 부활석을 퍼주고 앉아 있다는 것이다.ㅋ
치유성 직업의 핵심 스킬을 그냥 다른직업에게 나눠주고, 돈을주고 팔고, 미친듯이 퍼주고 있다.
-호법으로 예를 들면, 불패랑은 중복사용이 안되는 불패급성능의 주문서를 하루에 몇백장씩 뿌리는것.
그럼 누가 호법을 데리고 가겠는가? (뭐 이제 딜도 괴랄해서 그냥 딜러로 데려갈거 같긴 하다...ㅋ)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치유의 물약으로 약화재거도 치유 없이 됨.
그냥 치유는 대체재를 다 만들어져 있고
치유는 없으면 그만이란 식으로 게임은 물 흐르듯 흘러감.
제일 열받는건 자기부활을 따로 쳐 넣었다는거 그리고 나서 뒷말잌ㅋ성역 치유 이래도 부족해? 데카도입 검토예정.
지들이 치유 죽여놓고, 치유는 없어도 된다는 마인드 ㅋㅋㅋ
치유 부활석은 어디다 쓰면 됨?
알빠노 마인드 ㅋㅋㅋ
진짜 개 열받는다.
ㅡㅡㅡㅡ위는 내가 어제 적은 글ㅡㅡㅡㅡ
치유의 대체재는 다 만들어져 있다. '성역빼고'
기억나는 유의미한 상향이라고는 보빛피증 밖에 생각이 안나지만,
치유는 상향이라걸 꾸준히 받았고(웃음만 나옴ㅋㅋ)
성역 치유부족이란 명목으로 입장탬랩도 낮췄다.
그런데 입장탬랩이 낮아져서 그에 맞는 딜러들이 유입되었기에 치유부족은 당연히 또 생긴다.
결국 아무조치도 안한것이지만, 남준이형에겐 명분이 생겼다.
'우리는 치유를 계속해서 생각해서 상향했고,
치유 성역유입을 위해 탬랩도 낮췄고, 스티그마 스킬로 자부도 넣었다.'라는 명분..
데스카운트 언급을 왜 했을까?
'이렇게 까지 했는데 성역치유가 부족하네요'라며 데스카운트 넣고
'치유성을 대체'할 성역전용 부활석이 나올 것 이라는게 내 예상이다.
이미 풀려버린 부활석은 돈이 되지 않는다.
남준이형은 그걸로 돈 벌기를 포기했다.
성역 전용 부활석을 내놓고, '큐나'로 팔것이라는게 내 예상이다.
'성역은 최종 컨텐츠이기에 키나 부활석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그럴싸하지 않는가?
기존 치유는 직변권 내고 '너네 직변해라' 시전할것이고
치유는 이렇게 모든 대체재가 생기며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