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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3/31 라방(디렉터의 무능 증명)

코스모
댓글: 28 개
조회: 1262
추천: 6
2026-04-01 11:00:07

진지하게 이게임의 미래가 걱정되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글 내용과 관계없는 분탕 및 갈라치기는 즉시 차단으로 대꾸안합니다.

2026-03-31 라방 관련 치유언급
김남준 PD "스티그마를 쓰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 하에 빠른 대처로 도입을 했는데, 이번 주부터 저희가 조금씩 정상화(1)를 시키려고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클래스와 밸런스에 대해서 기존에는 한 팀에서 담당(1)을 했다면, 앞으로는 TF를 새로 구성해 좀 더 인게임의 상황과 가고자 하는 방향성(2)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면서 기존처럼 빠르게 업데이트를 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저희도 빨리빨리 개선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했던 거긴 한데 이것이 조금 더 많은 피로도를 안겨드렸다는 것을 저희도 절실히 생각을 했다. 조금 더 신중히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조금 더 좋은 안을 도출하고(3), 테스트를 충분히 하고 새로운 의사결정과 프로세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약속을 드리겠다."



2~3차에거쳐 치유성 패치를 진행하겠다고했으며 
이번 패치는 1차 패치로 치유성의 전반적인 PVE 피해량 올리는 밸런스 패치 진행



이번 라이브로 얻을 수 있는 정보
1. 기존 클래스패치팀은 치유성에 관심이 없었다.
- 자부가 의미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단순히 치유가 부족하니 정화소를 3500으로 내리고 치유에게 자부를 넣어서      정화소에서 단순히 '부활싸개'역할로 낙인시켜버린걸 본인들은 모른다.

- 과거 유저들이 힐량이 모자르다고 함에도 본인들의 뜻을 고수하며 치유성의 힐량은 지금도 넘친다 발언으로 
  유저와 게임 인지도가 다름을 본인 스스로 증명시켰다

- 치유성은 타클래스 대비 압도적으로 PVE컨텐츠에서 딜량으로 인한 불합리함이 존재함에도 
  이를 이제서야 인지했다.



2. 디렉터는 즉석에서 유저들의 피드백으로만 즉흥패치를 진행할 뿐 세부적인 게임 방향성에 대한 생각이 없다.
- 치유성 제외 모든직업이 피흡 스킬을 갖게하는 시스템을 가져오고, 딜러들이 딜인플레로 강해짐에따라 한대만 툭 쳐도 피가 쭉쭉 차오르는 상황까지 왔다. 반면, 치유성은 본인피를 채우려면 쾌광을 1초동안 차징하고 이걸로 반피가 차면 병신같은 짤짤이 힐을 계속 난타하면 1틱에 최대체력 2%인가 3%씩 찬다.

- 이전 글에도 설명했지만 딜러들이 압도적인 피흡량을 갖고있을 때 '치유성'이라는 직업은 존재가 무의미하다.
이 게임은 치유성존재 자체가 병신이기떄문에 게임의 방향성에 대한 언급을 했던것이다.

- 치유성 유저들은 오픈때부터 이를 인지하고 구조개선해달라고 말했는데 치징징으로 매몰시키고 1차꼬접을거쳐 
2차 꼬접사태 때 문제를 직시하고 이 게임의 시스템은 치유성과 같이 공존할수 없음을 깨닫고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겠다는 발언을 하게 된 건 정말 게임에대한 이해도가 없는 디렉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결국 디렉터에 의한 거대한 흐름을 타고가는 노선이 있는게 아니라 커뮤니티 보면서 유저들이 '치징징들 또시작이네' 할때 같이 옆에서 낄낄대는 정도밖에 안됐던 것이다.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디렉터다.
(아마 현재도 치유가 키벨성이라고 조롱받고있는것도 옆에서 낄낄대고만 있을 확률 농후)



3. 결국 치유=호법 안대로 귀결될 것
- 누누히 말하지만 호법의 버프와너프, 치유의 버프와너프 이런건 하등 쓰잘대기없고 직업간 갈등만 초래한다. 
결국 치유=호법만이 정답이고 제작진도 이를 인지했기때문에 게임의 방향성에 대한 말을 꺼냈던것이다. 치유와 호법이 99.99%일치할때만이 이 문제는 해결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영원히 두 서포터 직업군의 유불리함에 대한 싸움을 유저들에게 떠넘기는 꼴밖에 안되고. 현재 밸런스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3차 밸패 이후에 대규모 유저이탈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4.내가 생각하는 추가 문제점
이 게임은 컨텐츠 개발속도가 너무 빠르고 요구하는 아이템 조건과 내실수치가 말도안되게 급상승중이다. 상위 컨텐츠에선 게임난이도가 높아서 미친듯한 군장검사를 요구하기 시작했고,
안그래도 신규유입은 기존 이미지때문에 받기 힘든데 초창기 로아 내실난이도 정도는 이미 가뿐히 넘어섰다고 생각한다. 
이미 지금도 오드에너지 부족하다고 외치는 미친 쌀숭이들이 판을치는데 정상적으로 이게임을 즐기는 1본캐 유저는 캐릭 하나에 할당하는 시간조차도 버겁고 소모되는 키나가 너무 많아서 스펙업이 불가능하다. 이게임이 다배럭을 지향하는 것이라면 그 또한 게임 폭망의 지름길이다.(현재 대한민국 게임 방향과 정반대되는 길)


이 게임은 마치 이미 수명이 정해진 게임이 x10 가속화를써서 끝을향해 굉장히 빠르게 달려가는 느낌이다. 지금 방향성으로 게임을 진행하면 올해 12월안에 라이트 유저층은 전부 나가떨어지고 극소수만 플레이하는 아이온1처럼 될것이 매우 확실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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