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1도없던 찬가가 잠수함패치로 반영됬는데 왜그런가했더니 딜만주면 결국 mmo가 아닌거거든. 그래서 일단 약하게 5초간격 고정 2천줘서 지표참고해서 추후 지속성을 기반으로한 포지션 재정립 첫 방향성으로 잡기위해 보험성격으로 넣어논거같음.
원정초월에서 치유도 딜폿으로서 10~20%는 딜을 할수밖에 없는 구조다보니 동시에 힐도 할수있는 모바일겜 특성상 가장 라이트하고 이상적인 방향은 뭘까? 했을때 일정간격으로 공격을 하거나 하지않아도 지속힐이 차는 매커니즘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것을 깨달은거임. 그래서 남준신이 2차때 신규스티로 기운 소환류, 설치류를 또 얘기한거같고 이건 저점인 찬가를 2차로 보완하는격이니 방향성은 나쁘지는않음.
대신 패시브 저점만 높일게 아니라 스티만큼은 치유 스펙(공,생 같은 전투,생존을 기초로하는 옵션이나 재감)에 따라 힐량 차이가 생겨야 스펙 투자에따른 저점과 고점차이가 극명하게 갈려 치유도 딜러처럼 동툴수준의 투력을 만드려고하는 현상이 생기겠지?
예를들면 배럭치유는 저점으로 깔린 찬가 영향받아 5초마다 2천+스티렙20이지만 스펙이 낮아 1분30초쿨 30초지속 3초간격 3천이 찬다고치면 고스펙 치유는 1분쿨 30초지속 3초간격 1만이 차야 한다는거임.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은 렙만올리면 보빛처럼 생명2000~3000차이 숫자놀음만 했었자나? 그러다보니 투력 투자는 할필요도없고 15렙만올려서 심심한 딜러들의 배럭챙녀가 됬는데 이게맞아? 진짜 서폿을 살려서 mmo방향으로 가고싶다면 저점고점 둘다 높여야함.
이구조로 됬을때 쾌광 3초. 치빛 1초는 이제 강제가 아니라 선택지가 될테니 딜중심 세팅도 다양해지고 딜타임이 생기면서 기존 10~15%나오던게 평균 20%로 쉽게 상승 할 수있는 매커니즘이 비로소 완성 될거임. 딜러들도 애초 치유 대려가는 이유가 안정성기반해서 쾌적한걸 원해서일텐데 키벨시키고싶어서 대려가는건 아닐거잖아? 이건 초기부터 늘 나오던 말이었는데 치유의기운이 있음에도 방향을 못잡은게 항상 아쉬웠던건 사실임.
약낙,고통도 동일한 매커니즘으로 적용해서 지속도트딜 뎀지가 공명치완강에 영향을 받게하면 당연히 300k치유랑 500k치유랑 아무리못해도 1.5배이상 차이날거아님? 그리고 이게 고정뎀인거부터 난말이 안된다고 생각해. 쉽게생각하면 치유들이 지속딜도안늘어나는데 투자를 왜해야하고 매몰이되야함? 쌀치유를 확실히 거를수있으니 딜러입장에서도 서로 윈윈아님?
지금 심번,단죄가 메인딜이라 해도 단일스킬만으로 딜러급의 딜을 나오게하는건 애초에 구조적으로 말이안됨. 그래서 최종 방향성은 지속딜&지속힐이 가능한 누커&디버퍼&서폿. 결국 아이온1처럼 치도성이 완성되는거임.
라방에서 2차 3차 언급했던이유가 아마 이런 구상을 하고있을거고 TF팀 구성했다하니 비슷한 말들이 분명 나올거고 방향이 이게아니라면 치유성은 그냥 삭제하고 전직업 딜러화해서 붕쯔붕쯔 미친년 액션스릴러로 가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