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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유성의 큰 문제점들

달리다쿵했나
댓글: 1 개
조회: 236
2026-01-06 14:42:47
1. 키우기가 힘들다.
입장컷 맞추고 파티 들어갈려고해도 딜러들이 기피한다. 실제 부캐 궁성 키울 때 치유성을 파티에 넣으면 항상 딜 모자랐다. 항상.
2. 고돌파 파티에서 기피한다.
위와 같은 맥락. 어차피 패턴 다 익숙하고 장비 고제련이라 괜찮고 호법성 실드나 딜뻥 등등 버프가 훨씬 더 좋기 때문에 고돌파해도 고돌파 파티에서 걸러지는 상황.
3. 파티 위주의 스티그마를 찍은 경우 솔플 하기가 힘들다.
무적/부활/면죄 등등 파티 지원 스티그마를 찍을 경우 딜 관련 스티그마를 올리기도 힘들뿐더러 15이상 가면 초기화 비용만 60만 키나가 넘어가기 때문에 이건 뭐..
4. 부활이 너무 싫었나보다.
5개 올리면 스킬 특성이 시전 시간 1초 감소임 ㅋㅋㅋㅋ 그리고 선딜 후딜때문에 실제 시전 보면 1초 넘어감. 그리고 15는 갑자기 자기 생명력 20프로 회복이 붙음. 파티원이 즉사패턴이나 위험패턴에서 누웠는데 이건 그럼 보스 패턴을 그냥 몸으로 맞아가면서 부활 쓰라고 붙여놓은 옵션인가 모르겠음. 그래서 무적 스티그마가 강제됨
5. 약화의 낙인 및 고통
이 두 스킬은 모든 '속성' 내성을 줄여주는거라 호법성처럼 누구와 가도 상관없는게 아니라 속성딜이 주딜인 캐릭터가 가야 시너지가 잘 맞음. 게다가 약화의 낙인은 쓸때 선딜 및 후딜 때문에 사이클이 뚝뚝 끊김.
생각나는거 있으면 댓글로 추가 좀 부탁드려요.

Lv7 달리다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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