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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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유성은 애정으로 가야되는건가..

아이콘 후리쟈
댓글: 6 개
조회: 204
2026-01-22 13:46:07
기 / 응룡급으로 가기엔 치유가 굳이.. 싶어서
그래도 개인적인 만족감에 빛명룡 풀셋에 2-3돌 이상 차고 있는 아툴 6만대 치유입니다.

여기 워낙 고수 치유분들도 많아서 참 보면서 열심히해서 따라가야지 하던 차
시즌 2가 들어오면서 지금까지 곪아왔던 딜러나 호법들과의 관계 부분이 터진거 같네요.

시즌 2 들어오면서 신규 영혼각인을 하는 김에 기존 서포팅 세팅이었던 주요 피스 제외 5 패시브 세팅을 버리고
공,명에 공격이나 공버프쪽 패시브만 가져가는 조율까지 수천, 수억 쓰면서 했는데..
돌아오는건 고정팟을 제외, 공방에서는 완전히 찬밥신세네요..
이 부분을 게임사에서 과연 어떤 방식으로 해결을 해줄지 참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위 푸념과 별개로
6만 넘으시는 7~9만 치유님들의 경우, 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이정도 애정을 갖고 딜러로 애정쏟았으면 여러 딜러분들이 좋아하는 아툴점수가 2만점 이상은
더 높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딜러분들과 서포터는 결국 공생관계인데.. 아툴갈라치기나 치혐을 멈춰주세요 ㅠㅠ

개인적으로 "쌀먹도 치유다" 라는 마인드로 치유 자체의 파이가 좀 커졌으면 합니다.
지금 딜세팅을 맞췄지만 치유의 근본은 결국 서포팅 및 케어입니다.
딜을 올려줘봐야 pve 기준 딜러분들 60%도 못따라가는 현실인데 굳이 뭣하러 우리가 딜을 고집합니까..

다만, 힐과 케어를 담당하는 포지션으로서 우리가 활약은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딜만을 고집하는 현 게임흐름에 진성으로 서포터만을 키우던 유저로서 많이 안타까워 글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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