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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달간의 게임 방향과 치유성에 관한 고찰

라추댐
댓글: 9 개
조회: 729
추천: 3
2026-01-28 09:14:40
2달간 게임 어려웠다고 한적이
불신, 초월10단, 루드라 초반, 두쫀쿠
총 4번인데
모두 기믹이 어렵거나 아파서 못깬다 소리 나온적이 없음
딜컷이 높아서, 딜이 부족해서 못깸, 광폭 봐서 못깸
이런 소리만 나왔고 결국 평균 스펙이 올라가고
너프먹고 이러면서 다시 약해지는 패턴이 반복 됐는데

치유랑 수호랑 구조적으로 문제가 같음
아파서 못깨요, 물약으로 감당이 안돼요, 딜 넣다가 죽어서 못깨요 등의 소리가 나와야 클래스 필요성이 생김

근데 이게임은? 매일 돌아야 하는 원정/초월은
부활석 제한도 없고 성역에서만 제한이 있는데다가
엔컨인 성역 조차도 부활이 필요해서 치유성을 데려가는거지 힐이 필요해서 데려가는게 아님

어제 라이브에서 이 게임의 던전 난이도 방향을 잡았다고 했고 그 방향이 현재 두쫀쿠임
현 두쫀쿠 => 치유 강퇴 릴레이

why? 인식이 조져졌고 실 성능도 데려갈 메리트가 없기 때문임

아무리 인식이 조졌어도 실제 성능이 좋았으면
결국 데려가게 되어있음
실제 사례가 수호성임

수호도 파티 초창기 딜찍 메타 슬슬 올라올 시절 강퇴 릴레이 얘기나왔었고 데리고가면 광폭난다면서 버려졌던게 초창기 수호임

수호 직게에서 딜을 올려라vs 탱을 올려라 두개로 싸웠고
비율이 4.5:5.5 정도로 2달간 팽팽하게 대립했는데
실제로 수호 인원수가 떡락하자 부랴부랴
남준이형이 딜을 올려줬고 탱을 원했던 수호들은 대부분 접고 타 클래스도 갈아탔음
내가 수호했어서 잘앎
지금 수호는 딜을 올려주고 전체 성능자체가 좋아지니 강퇴 릴레이에서 결국 누구나 받아가는 존재가 됐음

현 치유도 동일한데 딜을 올려라 vs 힐을 올려라 이거로 직게에서 의견조차 대립하고 있고

수호랑 다른점은 수호성은 결국 인원들이 다빠지고
인구수가 적어져서 패치가 제대로 들어왔는데

치유는 아직도 인구수가 최상위 권이라는거임

그 이유는? 부캐로 키워도 본캐 치유가 차별점이 크지 않다보니
딜러들이 대부분 부캐로 치유를 선택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본캐 치유들이 아직 매몰비용에서 정신 못차리고 붙잡고 있기 때문임

치유가 제대로 성능 대접받고 싶으면 둘중 하나를 해야함
1. 모두가 입을 모아서 치유를 달라, 딜을 달라
둘중 하나만 하거나

2. 상위권 치유가 다 접어서 남준이형이 심각성 느끼고 치유를 위한 패치를 해주거나

근데 1번? 의견이 좁혀지겠음? 불가능 하다고봄
2번  매몰비용이 작던 초창기 수호랑 다르게 이미 매몰비용이 커진 상태에서 접는다? 수호는 초창기에 접는다 갈아탄다 인증글이 수없이 쏟아졌는데
치유는 그런글? 없었음 ㅋㅋ

결국 앞으로도 치유는
원정/초월에서는 계속 강퇴당하며

초월 랭킹등의 타임어택 컨텐츠는 인맥딜러낀 파살치 치유가 본캐 치유들 압살할거고

필드보스둥의 딜량 기여도 컨텐츠 딜러끼리만 파티하거나 호법 데리고 갈거고

신규 성역 초창기에 부활석 대용으로 잠깐 2주 정도 주목받다가

다시 몇달간 방치되면서 거절 강퇴 추방 당하는

이 사이클이 반복 될거라는 얘기임

결국 파쌀치와 본캐 치유간의 간극은 스킬 구조나 던전구조를 바꾸지 않는 이상 바뀔수가 없고

밸런스 패치는 주기를 늘린다고 했고
현재 2달간 치유가 필요한 던전 구조는 없었는데
앞으로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 무리가 있다고봄

본캐급으로 키우던 치유는 접고 호법으로 갈아타기로 했음
호법은 키우는 와중에도 깐부 요청이 오더라 ㅋㅋㅋ

Lv38 라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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