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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PVE, PVP병용 스티그마 선택

창린
댓글: 3 개
조회: 758
2026-01-28 18:27:28
음... 참 어렵습니다만...  
패치 전 아툴 7만6천대 나오고, 스티그마는 총 212개 들고 있습니다. 매일 주력 스티그마들을 수십 수백만 키나 들여가며 할 것이 아니라면, 20레벨 4개이상 찍을 분량이 확보되기 전에는 어느정도 고정된 세팅으로 쟁과 인던을 즐겨야 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요,,  


우선 대지의 징벌은 현재 엔씨가 유도하는 방향 상 들고 가야할 것으로 보이구요. 
쟁도 즐겨 하는 입장에서, 보호의 빛보다는, 순간적인 케어를 강하게 할 수 있는 유스티엘의 권능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20초라는 지속 시간으로, 인던에서 예측할 수 있는 강한 패턴에 대응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슈퍼세이브, 쟁 측면에서 구원도 들고 가는데, 20레벨 쓰고있었는데, 징벌 우선도가 더 높아 15레벨로 낮추게 되었습니다. 


기존 소부 10레벨 5레벨로 낮추어 스왑용으로 킵 한 상태이고, 원래 면죄 15렙 쓰던 것을 완전 빼버리고, 현 트렌드에 맟추어 증폭의 기도를 10레벨 이상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최종 선택은 대지의 징벌 20, 유스티엘의 권능 20, 구원 15, 증폭의 기도11 이며, 
스왑용으로 소부5, 권폭1 속박1 파멸1 들고있는 상태입니다. 이후 차근차근 샤드를 모아 증폭의 기도부터 15레벨 올릴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증폭의 기도보다 면죄 또는 보호의빛을 들고가고 싶으나, 딜적인 기여가 더 요구되고 있어 매우 속상합니다.

쟁과 인던을 병용하며 최대한 압축된 선택을 해야만 해서 이러한 선택을 해보았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 
조정 이후엔 아툴이 7만3천으로 내려가서 매우 속상합니다... 아툴이 미워요. 전곤 공격력이라도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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