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시작하고 치유성 한 캐릭만 키웠는데
아직도 2400점 못 넘겨서 불신 못가구 있어요.
드라웁니르만 50번 돌고 날개 만들고
악몽에서 지켈 석상 만들어야 하는데 2300점 대로 8단계인가? 9단계에서 막혀서
악몽은 못 돌고 있어요.
그냥 매일 매일 했는데도 드라웁니르만 돌고 있어요.
초월은 너무 착한 3000대 딜러분들이 몰래 몰래 뉴비들 도와줘서
6단계까지는 돌았어요.
주신의 흔적 어비스까지 다 모았고 주둔지랑 던전도 다 돌았는데도
2400점이 안됨.
그래도 주간 숙제 다하고 일일 숙제도 다 안빼먹고 돌았어요.
그런데도 왜 2400점이 안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요 며칠 보니까 충격 먹음.
치유성 비난을 넘어서 혐오까지 나오는거 보고 지난 주 주간 콘텐츠 안돌고
일찍 게임 꺼버림.
예전에 로아할 때 바드 혐오 글 넘칠 때 생각이 나서 엄두가 안났어요.
그때 바드 혐오글 넘칠 때 게임사는 바드 너프로 대응했던 트라우마가 생각나서
치유성은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착하고 똑똑하다는 금강선 디렉터도 딜러들이 바드 혐오 여론 형성하자
바드 팔다리 자르고 딜러들에게 시너지 나눠준거 기억나서
치유성 이해도 너무 낮고 게으르게 게임했지만
그래도 유일 장비로 도배하려구 드라웁니르 50번 넘게 돌았는데
아직 레벨 낮을 때 호법성으로 갈아타야 하나요?
판단이 안서요....치유성이 버프 됐다는거 같기두 하구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한 치유성인데 버리기는 너무 아깝구...
나보다 레벨 낮은 딜러들이랑 던전 함께 돌았는데
그래서 이제 드라웁니르 유일 장비 다 맟췄는데
놓아줘야 하나?
갈아 탈 정도로 치유성 심각해요?
치유성 선택하고
치유만 하는 클래스랑 버프만 하는 클라스 2가지 직업이 따로 있다고 하니까
다들 놀람.
그럼 치유성은 키 4개로만 하냐구..
최근에 나오는 mmorpg는 서포터가 치유랑 보호막으로 파티케어하고
버프 스킬로 파티 클타임 줄여주거든요.
힐러랑 버퍼를 나눠 논 거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직게 천천히 읽어 보니까 공깍 방깍 20레벨 스킬로 갈아타라고 하던데 키나 많이 들어요?
석달 동안 3천만 키나 모았는데 바로 바꿔야 할까요?
라방 보니까 딜러들 피흡 엄청 잘 해놨다고 하는거 같고
치유성은 공 버프는 없고 신성한 기운이 어쩌구 하는거 같고
앞으로 클래스 케어 없다고 하는거 봐선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갈아 타야 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