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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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유성이 문제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아이콘 Leakes
댓글: 9 개
조회: 502
2026-02-03 17:16:58
매일 숙제처럼 두쫀쿠 어려움 2,3판돌았는데

솔직히 전 파티 구하는데 큰 어려움 없었습니다.
높은 아툴을 요구하는방엔 애초에 신청조차 하지않았구요.

아툴은 6만정도인데. 

그냥 암치도않게 방에 들어갔고, 
강퇴당한 기억이 많이없긴해요.  1,2번있었던것같긴한데...

저가 운이 좋았던것같습니다.

걍 그러려니했는데
요즘 분위기보니 정말 싸~ 하네요.

사실 갑자기 1시간동안 글들 검색하다보니
아 이랬었네. 충분히 그럴만했네 란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도보니 치유성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말도많고.

전 호법과 치유 2개를 키우는데, 
사실 둘다 그냥 암치도않게 플레이하고있었네요.

근데 오늘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괜히 더 말걸어주고
요즘 치유 쉽지않죠, 등등 이상한 말을 자꾸 하길래.

이제서야 문제를 인식했네요.
아니 내가 젤 열심히 팬것같은데

나니까 내가 너 데려가주는거야~ 라는 이상한느낌을받는...
ㅋㅋㅋ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지 않을까요?

모든던전에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HP 퍼센트 감소의 디버프를 넣는다.

이거하나면 끝나지않을까요? 것도 상급치유으로만 풀리는~~
이러면 딜로 때려패고싶어도 디버프땜에 계속 뒤지는사람들이 나오고, 치유도 찾게될텐데.
호법은 해제가 있어도 쾌유의손길 쓰는사람도없고, 써도 쿨이 긴데.

노랭물약 솔직히 지금까지 치유호법 돌면서 제때제떄 먹는사람을 본적이 드문데 말이죠 ^^
상급치유물약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사람 태반일겁니다.
제가 치유 유저로서봐도 구조를 바꾸는건 솔직히 pvp가 너무 쎄져서 안될껏같은데요.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아 걍 떄려패면 다되니까 이런문제가 생기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이럴꺼면 걍 액션 RPG로 만들어놓고 몬스터헌터처럼 너도나도 때려패게 해놓지.
왠 치유성을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게만들어놓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라이브에서 시원~한 해결책이 나왔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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