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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그래도 꾸역꾸역 치유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아이콘 후리쟈
댓글: 5 개
조회: 388
추천: 2
2026-03-06 10:31:02
고정팟을 제외하고 여러 사람과 게임에 대한 의견 나누는게 즐거워서
인벤을 하루에도 참 여러번 꾸준히 눈팅하는 치유성입니다.

어느덧 꾸역꾸역 올라와서 아툴 20만을 달성해보네요.
PVP 사기니, 치징징이니, 개초딩무적이니.. 등 뭐 다양한 소리를 들어도
본캐로 치유를 하시는 분들은 다 저랑 비슷한 생각 가지고
크게 흔들림 없이 키우셨던 분이시지 않을까합니다.

당장에라도 직변권 얘기나오면 나도 이 투력으로 딜러하면.. 싶다가도
그래도 치유가 가진 아이덴티티 하나만 바라보고, 애정 갖고 키우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주 성역이 코앞이라 또 설레는 마음으로 업데이트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 경쟁 컨텐츠에 밀려 고투 본캐 치유분들이 많이 떠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 성역 뿐만 아니라 많은 컨텐츠에서 치유 본연의 재미를 찾아 다시 치유 파이가 늘었으면 합니다.

인벤의 많은 타클래스분들, 치유성도 같이 가는 클래스 중에 하나 입니다.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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