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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마 글싸지르는것도 마지막일터..고생했어들.

다크스텝
댓글: 2 개
조회: 272
추천: 5
2026-05-12 15:46:48

기존에 시간 엄청 갈아넣어서 스펙도 나름 올라왔다고생각했는데.

아마도 오늘이 그 마지막이고. 이럴바엔 걍 막타쳐서 깔끔하게 현생살게 해주는것도 좋을거같단생각이든다.

5일전부터 사명만하고, 각성전만하고, 침식만 돌고 끄고 이러다보니

슬슬 이겜에 대한 애정이 사라지는걸 느낀다. 그전까진..이거해줘 저거해줘.. 이러다 나 접혀.나 정말 죽어!!

지랄 발광발광을 하다하다... 이젠 해탈의 구간까지 온느낌임.

내가 접게된다면 아마 그 이유는 박탈감일듯하다.

지금 고점(장교~사령관)에서 말도안되는 밸런스로 어떤짓을 해도 못잡는 영역이있는데

지금 컨텐츠는 다 소모되었고 할거없는 양반들 이제야 어비스 기어나올텐데

어차피 그 사람들이 커봤자, 답은 정해져있고, 클래스를 어떤걸 선택했냐에따라

극고점의 답은 나와있음.

아이온 1이나, wow를 해왔던지라 가위바위보 상성이 있을줄줄 알고 마도했는데,

생각과 너무 다른 플레이를 하는 마도를 보고 현타가오고...

이건 게임이 컨트롤 차이도 아니고 영각을 잘띄웠나..돈을 얼마나 쳐박았나로 갈리는데. 

이 마저도, 내 캐릭의 고점을 찾았다한들, 타 캐릭의 고점엔 발끝도 못미친다는것.

이러한 점에서 오는 박탈감이 아마 대부분의 마도들이 접은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애정이 있어서,. 또는 아이템에  매몰되어서,.

또는 이번 패치는 다르겠지란 희망에 속아서.

오픈부터 여태까지 게임을 해왔지만,

이젠 놔줘야할듯하다.

아마 저와 같은 심정의 마도분들 많았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오늘이 기점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타 직게나 커뮤에선 뭐..할게없느니, 월드 서버가 어쩌느니 말들이 많지만

마도님들은 근 6주 이상을 깔개로 저처럼 이번엔 다르겠지란  마인드로 하셨던분들이 있을겁니다.

모쪼록, 수고하셨단말 드리고싶습니다.

모니터 밖에서나마 같은 고충들을 느끼셨다는걸 알기에~

수고하셨습니다.




Lv21 다크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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