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한의 바람]
- 2, 5번 특화 동시 사용 시 첫타격 이후 공격하지 않는 현상 수정
- 일부 특화 조합 사용시 1번 특화 장착과 무관하게 효과가 반영되는 현상 수정
-> 혹한의 바람은 상향이 아니고 버그 수정임.
[겨울의 속박]
- 아이온1 모드 사용시 추적여부 설정이 동작하지 않는 현상
-> 겨울의 속박도 버그 수정임
[불꽃 작살] << 안쓰는 스킬 상향
- 스킬 및 투사체 속도 20% 상향
-> 기존에 효율이 안나와서 아르카나에서 다 버렸는데 이제와서 상향해서 또 아르카나 올려야됨
[생기 증발] << 안쓰는 패시브 상향
- 1레벨 발동조건을 90%에서 70%로 완화
-> 일정 체력 이하에서는 플렛 데미지가 터지지 않는 패시브 이므로 아무도 안쓰는 패시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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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장벽]
- 1번 특화 변경 : 정신력 증가 -> 강화잔불 (기존4번특화)
- 4번 특화 변경 : 강화 잔불 효과 -> 강화잔불 시간 증가 (몇초 증가인지 안알려줌)
-> 잔불 지속시간이 증가해서 상향은 맞는데 몇초나 증가하는지에 따라 다름.
[냉기 폭풍] << 상향 맞긴 함, 동상 유지시간이 몇초나 증가 할지에 따라 다름
- 1번 특화 변경 : 적중대상 많을수록 데미지 증가 -> 동상 효과
- 4번 특화 변경 : 동상효과 -> 동상 유지 시간 증가
-> 이것도 불의 장벽과 마찬가지로 상향은 맞긴 한데 지속시간이 몇초나 증가하는지에 따라 다름
[빙설의 갑주]
- 4번 특화 변경 : 빙결 확률 5% 증가 -> 피해 내성 20% 추가 증가
-> PVP에서만 사용하는 스킬인데 피해감소 20%가지고는 간에 기별도 안갈만큼 마도성의 방어능력과 체력이 씹 구데기라 증가량만 보면 20%에서 40%가 된거라 200%라고 표기하고 2배증가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동면을 사용했을 때 80% 피해감소에서도 때려맞고 죽는걸보면 아무런 의미없는 증가수치라고 할 수 있음.
[동면]
- 피해면역으로 변경됨
- 동면 해제시 주변 대상 밀어냄 효과 -> 내 캐릭터가 후방으로 이동
- 1번 특화 변경 : 피해내성 추가 증가 -> 받는 치유량 증가
-> 당연히 피해면역이 되어야 맞다고 생각했고, 이제야 진정한 의미에서 생존기라고 부를 수 있게 됐음. 와우 법사의 얼음방패와 거의 똑같은 컨셉으로 했음. 받치 증가효과로 피 차는 속도가 유의미해 질거같고, 하지만 뒤로 이동 효과는 의미 없는 효과임. 지금 근접 클래스들 돌진 스킬이 20미터 5개 6개 씩 들고 있는데 뒤로 이동이 의미가 있나 싶음 그냥 인심쓰는척 하나 바꾼 느낌임.
<총평>
마도성은 영원한 깔개로 남아야 한다는 철학을 재확인 했고, 더이상 뭐 바라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