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평타성 메인 빌드지만 전 정령에도 힘을 상당히 주었습니다.
툴팁에는 고대정령 쿨타임이 상당히 길지만
Pve 레이드 기준으로 들어가면 달라집니다
2000~2400 기준 연속난사 16렙을 찍으실텐데
적중시 모든 스킬 재사용대기시간 3초 감소
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정령성 레이드 컨텐츠의 필수적인 딜 특성이라고 봅니다
보스가 그로기 상태에 들어갈 경우 바로 연속난사를 눌러준다면
고대정령이 이미 소환되어있는 상태에서 2분이었던 쿨타임이 30~40초가량 줄어듭니다. 당연히 불축을 보스 그로기 전에 넣었을테니 불축까지 쿨감이되는 상황이 발생하죠. 더불어 스티그마를 제외한 모든 스킬을 한번 더 쓸 수 있습니다. 저주 16레벨 2초 쿨감 특성과 합쳐지면 거의 툴팁엔 6초지만 발동시 체감상 4~5초마다 스킬을 쓸 수있는데
이게 고대정령과 쓰면 딜이 정말 쏠쏠합니다.
고대정령은 평타를 보면 안되고 고대정령이 발동시키는 스킬데미지를 봐야합니다.
현재 바정, 물정에 능력치 20%증가라는 옵션에 공속이 포함되는지 알아보고있습니다
만약 공속증가가 해당된다면
고대정령또한 15렙특에 5번 때리면 스킬발동, 20특에 20%공속증가까지 더해지는 셈이니 필수라고 볼수있겠지요
저희가 연구한 것처럼 고대정령 또한 타정령과 같이 소환스킬, 저주:협공 스킬 중복 발동이 안되어서
모션을 보고 스킬 하나씩 써주어야 합니다
제가 주로 고대정령을 쓰는 방식은 레이드 들어가자 마자 영절로 방깍 20%를 걸고 고대정령 소환(레이저발동)-저주:협공(장판 발동)-부식(바위올라오는거 발동) 확인 후 1~2초의 시간이 지난 후에 바로 저주:협공 쿨타임이 돌아옵니다.
그러고 일반스킬들 한번 돌려주면 보스 그로기 상태 걸리고
바로 연속난사로 쿨초기화 해주면서 보스 그로기-기믹후 바정으로 피회복 후 물정으로 딜을 넣다보면 바로 고대정령 쿨이 돌아옵니다.
쓰실 때 유의 할 점 한가지가 있는데 모든 스킬을 우겨넣기 때문에
특정 보스에 그로기 기믹이 있을때에는
처음에 고대정령 콤보를 쓰고 난 이후에 쿨이 돌아왔을때
고대정령 콤보에서 협공 : 부식과 영혼의 절규를 아껴주거나 보스 피를 확인하고 고대정령 자체를 그로기를 대비하여 남겨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저주:협공의 16레벨 특성 때문에 저주는 그냥 막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체감상 다른 스킬과 연계하면서 쓰다 보면 금방 쿨이 돌아와있습니다.
이때 스킬을 아끼게 된다면 고대정령이 평타를 치면서 스킬을 넣어주는데 그로기 20씩 넣어줍니다. 따라서 그로기 기믹 바로 전이나 기믹이 발동 할 때에 고대정령을 소환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