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로는 도저히 먼저 쏘고 싶지 않은 평화주위자(?)라 그나마 돈슛 별로 없는 팀전위주로
돌리다가 이건 파밍은 못하겠다는 결론으로, 솔플 돌려서 겨우 채워넣었네요.
다름 분들은 판당 5~10만 드신다는 분도 봤는데 저는 최고가 3.5만 이었습니다. 대신
동선을 잘짜서 한곳만 털고 바로 탈출하는 방법으로 찐 노가다로 모은 500만 입니다. ㅎㅎㅎ
파묻만 주구장창 돌았습니다. 다른 맵도 해봤는데 여기가 갑인듯. 이유는 최대한 아크랑 교전이 없어 좋고 지붕위로
다니면 레이더랑 만날 확률이 좀 낮더라구요. 그리고 탈출구도 가깝고요.
시간도 중요한거 같은데 새방 들어가서 한곳 털고 5분안에 나오면 돈슛이고 뭐고 다들 파밍 시간이라 탈출구엔 아크들만 그득 ^^ 18분방들어가면 좀 위험한게 그시간까지 남아있는 레이더라면 파밍도 파밍이지만, 전투력 만렙들이 남아 있을 확률 높음. 이시간대가 제일 살떨리는 시간임.(뒤치기도 18분 미만시간대에 많이 당함) 빤스런보다는 뉴비 입장에서 아크들 처리때문에라도 무료런으로 빤스없이 달렸습니다. 빤스입어봐야 템 2~3개인데 그걸로 라이트 파밍에서는 효율이 낮은듯. 또 기본 무기 주니까 (4천정도)그냥 나와도 4천에 꼬꼬템 약간해서 5천정도?
제가 애용하는 코스는
빨간탑_>로사광장> 탈출
산타마리아 > 탈출
마라노기차역 창고 털고 > 탈출
그란디오소 아파트> 산타마리아 > 탈출
병원하고 우주기지 근처 떨어지면 좋긴한데 무료런으로 화이어볼 잘못 만나면 디질 가능성이 주택가보다 높아서
별로더라구요. 그래도 스폰이 그쪽이면 최대한 2~3만 사이로 털고 탈출...
5분안에 탈출이 관건입니다. 시간당 20~30만 벌자!!! 이렇게 2틀 돌렸습니다. 개노가다임. 다음 시즌도 이럴거면
아예 처음부터 500만 모아놓고 시작해야 겠다 그생각입니다. 막판에 모으려니 너무 빡세요.
다들 500만 모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