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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검사유저의 아이온2 일기

아이콘 Europa7
조회: 863
2025-11-22 07:55:32


오픈후 첫째날은 방송으로 대체 뭐 얼마나 재밌길래 대기열 기다리면서까지 하나 구경했는데
둘째날부터 연운이랑 저거랑 뭐할지 고민하다 엔씨겜 한번도 안해봐서 깔아보고 시작함
사전예약은 안해서 대충 커마하고 대충 시골섭가서 대충 메인퀘하다 자칼인가 보스에서 막힘
마도공략보고 스킬세팅 데바니온? 그거 다시 초기화하고 주요스킬올린 후 다시 트라이하니까 잡히더라 여기서 1차 종료
앞으로도 그냥 출첵보상 받으면서 찬찬히 퀘밀고 만렙찍고 그럴듯
이러고 끝일줄 일았는데
지인이 천족하길래 천족도 만듬 혹시나 싶어서 보니 역시나 출첵따로 스토리따로 전부 따로임
그래서 천족 마족 스토리를 다 보게 생김
기본적인 시스템은 비슷한데 진행이나 용어 좀 다르고 직업도 다른거 고름
게임 상당히 고심해서 만든 티가 나더라
뭐 취향의 영역이긴 한데 잼게 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관심도 1위 하는게 아닐까 싶음
과금 안하고 벽 느끼는 시점부턴 손놓을 예정인데 무과금도 어느정도 숨쉬게끔은 만들어 준거같음
거의 매일 임점에 라방에 오픈초 KRPG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초심잃지 않고 쭉 가길
역시 게임은 북적북적해야 재밌음
이스라펠 대기열 11만찍는거 봤는데 기다리느니 걍 시골섭가서 빨리 만렙찍고 그걸 튜토삼아서 본케 본섭 정하고 제대로 내실다지면서 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듯
한달 정도 붙잡고 즐겜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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