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스택을 초과시킬 수 있는 포식이 나올 것 같다! 300스택 이상 쌓을 수 있는 상위 포식을 다음 상위 사냥터에서 드랍하게 하고,
물론 이 상위 포식으로 300스택까지도 쌓을 수 있게 한다!
매물이 모자랄 때는 300스택 이상에 사용하기 위해서 아끼겠지만,
매물이 풀린다면 300스택을 만들 때에도 사용하게 되어 포식 때문에 하위 사냥터로 갈 이유가 없어진다.
그리고 300스택 이상에서만 강화할 수 있는 상위 아이템 출시로 반드시 써야만 하도록 만든다!
다운 스매쉬 삭제 or 축소할 것 같다!
저항 삭제와 같은 취지로 진행할 것 같으며,
다운 스매쉬를 아예 삭제하던가,
아니면 직업마다 단 하나의 기술에만 다운 스매쉬가 확정으로 터지도록 변경할 것 같다.
저항 완전 삭제할 것 같다.
근데 이건 PvP 저항 삭제하면서 결국엔 할 거였을 것 같은데
저항 수정의 가치를 보존하겠다고 사냥터마나 저항을 유지하려는 게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고
저항 완전 삭제할 것 같음
사냥터 일반 몬스터들이 가지고 있는 상태이상은 없애는데
일부 보스나 네임드들이 가지고 있는 상태이상은 그대로라서 저항빨로 맨몸 돌리던 사람들 꽈당하면서
오히려 불편해졌다고 인벤에 욕 한 사발 싸지르지만 안 바뀌고 그대로 유지될 듯
직업 전승/각성 분리 시도하려고 할 듯
왠지 세이비어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전승/각성/개방이 일종의 족쇄처럼 느껴졌다면서
아이템의 가치를 가능한 한 유지하며, 하나의 무기만을 컨셉으로 삼는 방향으로 전승/각성 분리를 시도할 것 같음
그런데 한 번에 하지는 못하고 일부 직업들 순서대로 진행하며 한 7달 정도 걸리지 않을까?
그러고 나서 분리가 끝난 일부 직업의 공격력이 70%만 적용되는 찐빠 내주면서 우리의 펄어비스임을 되새겨주고
순차적으로 하는 거 안 좋아하는 거 뻔히 알면서 왜 하느냐
업데이트 내역 채울 수 있는데 효율적으로 뽑아야지
악세 개량 술잔 ← 삭제할 것 같음.
애초에 세렌디아 엘비아를 아무도 안 가서 보옥 이벤트로 연명시키는 게 맞나
그믐달 길드의 지원, 동 우두머리 장비 확정 강화 등 싹 다 삭제하고
시즌 서버의 투발라 + 올비아 아카데미로 성장 구간 정립하고자 시도할 듯
근데 한 두 번 정도 찐빠 나고
보완 패치 두 번에
보완 패치의 보완 패치 두 번 더 할 듯
스토리 컨텐츠 보강한다면서 각 지역마다 그 모험일지 추가하지 않을까
우리가 채워야 하는 모험일지 책장 말고, 아침의 나라랑 에다니아 깨고 나면 요약본까지 읽을 수 있는 그 일지
명칭도 모험일지 책장이랑 헷갈린다면서 서사시나 일대기, 혹은 모험담 같은 걸로 바꿀 것 같고
여기서 욕심 좀 더 부린다면 메인 의뢰 스킵 기능도 추가하지 않을까
크로그달로 외형 변경은 개발 인력 모자라서 연회에서 준비는 못 하고
앞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만 하고 끝날 것 같음
그리고 세이비어 업데이트 하면서 워리어, 발키리 상향하고
특히 전승 워리어 특대 상향 하면서 사기캐 됨 ㅅㄱ
씨발 검은사막 얘기 좀 하자
심심한데 데보 100개나 모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