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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방향성이 매우 아쉬움.

Illlll0
댓글: 2 개
조회: 382
비공감: 1
2025-12-15 10:25:32
이거 이야기 꺼내자마자 반자동으로 콩고기 문구 나오는 아스퍼거들 있겠지만 그래도 이건 말해야겠음.


장수한 MMORPG 가 갖는 숙명인 고임 현상과 뉴비 유입 문제

확실히 이전에 있던 쟁, 칼 시스템이 걸림돌이긴 했음.
근데 사실 이 문제점은 고인물들이 애초부터 수년간 개선 요청했지만 그때 당시만해도 악질 유저 뿐만 아니라 운영진들도 이게 검은사막의 근간이라고 여긴걸로 나는 느꼈음.

뉴비 유입을 위해 뉴비친화적 패치, 이벤트, 지원 다 좋아.
그렇다고 고인물을 등한시 하는건 이 게임을 수년간 먹고 살게 해준 단골 고객을 내치는 행위는 해선 안되었음.

그렇다고 냅두기엔 고인물들의 성장속도가 뉴비들이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지. 그리고 펄없은 이걸 초과된 공격력은 데미지가 거의 반영 안되게끔 하는 하드캡을 씌워 버리는 오판을 했어. 이거 덕분에 고인물들은 풍이상 강화 왜함? > 사냥 왜함? 이라는 굴레에 빠지고 엄청난 이탈이 발생한거지.

사실 고인물들의 성장 속도를 억제하는건 필드 쟁, 칼이었음. 이게 제일 활발히 일어났을때 당시엔 동초템, 유단델, 동단델이 지금의 환 군왕 느낌이야.

그런데 이게 하루밤만에 뿅 하고 사라진거지.
1차적으로 고인물들 대거 이탈, 그리고 나처럼 사냥이나해야지 하고 남은 고인물들은 하드캡의 굴레에 빠진거고.


사실 필드쟁과 칼을 군왕/카라자드/ 맞추기 전의 뉴비들은 아에 제외 시켜 따로 격리 시키는게 나았을거라 생각함.

무슨 군대마냥 사건 하나 터졌다고 젓가락 다 없애버리는 식이 아니라...

결국 현실은 뉴비도, 고인물도 다 떠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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