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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불멸의 나락 패턴 패치가 5년 걸렸으니

아이콘 칼카자가
댓글: 6 개
조회: 697
추천: 1
2026-01-05 14:09:01

"2030년도엔 행복사당이 가능할까"라는 주제의 잡담

기술력의 펄어비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무려 NPC와 1:1 PVP를 즐길 수 있는!
불멸의 나락 아센드라가 레전드였는데

공략 : A패턴 -> B패턴 = C동작으로 파훼
실제 : A패턴 -> ?? -> A패턴 -> ?? -> A??


(유저들이 이렇게 재밌어하다니... 불멸의 나락 컨텐츠는 대성공이군.)

나락에 힘입어 2023년도에 업데이트된,
보스와 손에 땀을 쥐는 1:1 대결!!!
그야말로 올타임 레전드 검은사당 대출시.

"아 너무 쉽네 아"
"??? 괘씸한놈들"

사당 십재시니 대출시!

근데 이게 매주 할 때마다
진짜 이게 뭔가 뭔가 싶음

자체엔진이라 판정은 100번 양보한다해도

(네 녀석 왼쪽 대퇴적근이 움찔 한걸 보니 약 0.8초 후에 우측을 공격할 생각이군! 0.3초 미리 피해주마!)


패턴과 가시성은 도대체 왜 이러는거임

패턴
보스 체력별로 발동하는 기믹 A(75%), B(50%), C(25%)가 있으면
타겜 : 기믹 발동전에 60%까지 깍으면 A기믹을 스킵하고, B기믹이 시행됨
검사 : 기믹 발동전에 60%까지 깍으면 순차적으로 A B기믹이 동시에 나옴

예시: "크윽... 여는...! 이 땅의 수호신으로서, 무너질 수 없노랑..♥"

(금 밖으로 나가면 죽음을 면치 못하는 여의 링)
(이미 깨진 내 대가리를 또 깨기 위해 마구 떨어지는 낙석)
(팬이에요! 안아주세요!를 외치며 달려드는 창귀)
(가운데에 있으면 창귀가 쉬워지니 "어림없지! 로드킬")
(한대 스치면 "어디 피나는 냄새 안나요?" 하며 달려드는 아기냥이들)
(마음만은 마라톤 42.195Km 완주 가능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내 체력)

가시성
뭘 맞고 죽었는지 모름
여기에 판정까지 더해지면
진짜 뭘 맞고 왜 죽었는지도 모름

평타인지 패턴인지 불꽃인지 장판인지 장판금인지
한대 맞으면 살아 있을 확률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
입장컷에 공격력만 걸어둔건가....


그냥 좀 직관적이게 만들면 좋았을텐데
예술하는 회사라 그런건 용납 못하는 듯 

검은사당하면 약간 이 느낌남
패턴 기도메타

Lv57 칼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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