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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검벤 보면서 느끼는 점

아이콘 덩크왕
댓글: 79 개
조회: 1250
추천: 1
비공감: 1
2026-01-08 04:08:00
공통점은 "펄어비스가 일을 ㅈ같이 못한다"인데 그 이유가 각자 다른 듯

서로 원하는 게 너무 다르고, 심지어 평가의 잣대와 기준마저 서로 달라서 싸움이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는 듯

다만 문득 드는 생각은 재화캡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주장이 "노력한 만큼 얻어가는 게 잘못이냐"인데

인플레니 게임사 입장이니 뭐니 다 제쳐두고서라도 그 논리대로면 처음에 하드캡 관련해서 주주총회 가서 말하겠다던 "ㅇㄹㅎㅈㅅ" 좌는 어쨌든 현실에서 "노력"해서 돈을 벌고 주주총회 가서 발언할 수 있을 만큼 꽤 많은 주식을 보유한 것 아니겠음?

그 사람이 자신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여론 결집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겠다"는 데 저 논리대로면 틀린 게 있는 건가 싶음. 그 과정에서 여론 수집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거나 객관성을 완전히 결여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방식에 불만이 있으면 직접 대주주가 되시거나, 트럭을 보내거나 하는 현실적인 노력을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그냥. 저 사람만큼 주식을 보유한 것도 아닌데 같은 영향력을 가지길 원하는 게 진정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아닌가요?

제 말이 틀린 거 같으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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