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게 솔직히 극단적인 선택지 vs 해결 못하는 부분에 대한 걸 건드린다는 반발(+소득감소) 인 듯 하여 개인적인 의견이자 지금까지 종합+개인의견
1.캡제거->젠수 제한+2자리 못먹게끔 배치(일정 거리 멀어지면 기믹 초기화는 개인적인 의견)
-젠수 제한시 적정공격력이라는 게 뚜렷해질 수 있음
-라이트 유저의 경우 핵슬식으로 여유있게 사냥 가능
-하드하게 사냥하길 바라면 다음스펙 사냥터 이용
->이렇게만 정리해도 뭔캡 뭔캡 추가 할 이유가 없어 보임.
2.피로도?->아그리스 사용량을 구간별로 나눔
-에다니아급 구간이 4시간정도라면 차츰 줄여서 시간당 1~2억수준의 뉴비사냥터에선 거의 무제한으로 사용(노아그 사냥시 폐지가 거의 안나오는 건 동일하게-걱정하던 뉴비에게도 동시에 제한이 걸린다는 부분 해결)
-솔직히 아그도 소모량 1단 2단 많게는 3단까지도 늘려도 된다고 봄 오래 사냥하면서 데보같은 걸 더 먹을건지, 라이트하게 1~2시간만에 빠질건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으니까?
3.보스수익 극대화
-사냥 등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 일일 최대수익을 기준으로 준하는 정도의 수익을 매일 사당(매일 다른 보스/월구미호,화죽엽 등) 등으로 5~10재 스펙 세분화 해서 보스전 진행 및 바로 재화지급->다만 재활용 수준으로 갈아 엎어야 할걸로 보임.->모든 보스에 숙달 되는데까지 시간 걸림으로 컨텐츠 추가 (이런 느낌으로 컨텐츠 늘리면 되지 않을까?)
-추가한다면 상위 사냥터에서 10재급 입장권같은 걸 드랍으로 먹는다던지 하면 사냥을 해야할 이유도 생길것같음
이런식으로 컨텐츠끼리 좀 엮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물론 재미있게)
4.컨텐츠 재활용좀 빠르게 (이건 개인적인 바람)
-노래방같은거 갯수에 따라 상자등급 다르게 해서 주고 기파만이 아니라 데보같은거 던져주면 유입들도 낚시해서 모이는 고유결로 데보같은것좀 줏어먹고 하면 좋지 않을까?
-솔직히 생활도 생활이지만 이런 컨텐츠 재활용이 급하다고 봄
낚시켜두기만 하고 할 일이 없어서 접속자가 적다?
솔직히 접속자가 없는 건 근본적인 문제고 흔히 얘기 나오는 메던 등 숙제하고 쌀먹타임 끝나고 보스잡고 나면 별로 할 게 없어서 접속을 안하는 건 같다고 생각함.
결국엔 컨텐츠 늘리면서 일종의 안보이는 캡으로 조절 잘 해가면서 신규는 모르겠고 복귀들 긁어모으는 걸 기대하는 게 맞다고 봄.
추가+)
그리고 솔직히 검은사막에 여전히 유입이 없는 이유가 짧은 시간만 투자해서 효율적으로 얻을수 있는게 너무 빈약해서가 아닐까 싶은데, 사냥/보스 등으로 2시간에 100억 먹고 생활+다른컨텐츠로 시간당 5억 먹을 수 있고, 낚시로 20시간 20억 먹을수 있으면 어디까지 할건지 선택이 가능해지는 부분이라는 것.
요즘 추세와 달리 검은사막은 너무 느림.
컨텐츠 소모 속도의 문제도 이해는 하지만, 그럼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만들면 되는것.
Pve가 편안하고 짧은 시간 안에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있어서 좀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붙어야 pvp도 그때서야 하는거지, 스펙도 안되고 게임에 대한 이해를 해도 해도 끝이 안나는데 pvp를 강요하면 게임 자체를 떠나버리는 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오네트 오도어같은건 30일짜리 기간제라던지 좀 풀고 한 2주정도 열심히 하면 줘라. 기간제 환상마도 줘서 가늠좀 하게 다음걸 원하게 해주면 욕구가 생기겠지.
직장인이고 낚시만 하고 벤에 글도 써본적 없지만, 사냥은 몇시간 하지도 못하는 라이트 유저고 숙제처럼 해야하는 컨텐츠들도 시간이 모자라서 못하는 님파~오르비타 수준의 중위따리지만 이마저도 틀렸다면 미안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