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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의견환영] 맘대로 배설해보는 나만의 검은사막 떡밥 뇌피셜

티폐리트
댓글: 3 개
조회: 273
추천: 1
2026-01-26 18:32:50

편의상 음슴체로 진행하겠음. 양해 부탁함. 아토락시온을 포함한 메인 스토리 퀘스트를 시즌캐로 다회차 진행했던 유저로서 올루키타까지의 스토리 그리고 마계 스토리 이전 내용으로 기존의 떡밥들을 나름대로 재해석하여 검은사막 설정 등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함.

1. 오르제카 왕국 소멸 후 벨모른이 지금의 헥세성역에 헥세왕국을 만듦.
- 왜 망했을까?에서 부터 한번 출발해 봄
- 헥세성역 근처에 루아나무둥치라는 거점이 있음
- 루아나무둥치의 루아나무는 고대 브리나무와 같이 고대부터 있던 나무
- 그 나무가 터져있고 지반은 가라앉아 있으며 주위에 지하수가 새어나옴
- 무언가 안에서부터 터져서 폭발해 나무는 죽고, 지반이 무너지고
- 지하수가 새어나왔다? 라고 추측해봄
- 왜 터졌을까? 나는 헥세왕국이 확장하는 시점에 무언가 벨모른을 막은 존재가 있다고 추측함.
- 이번 개편된 칼페온 스토리의 경우 고대의 빛이 벨모른을 쫓아냄
- 필자는 그 고대의 빛이 둥치가 아닌 나무 시절에 있었다고 추측함
- 그럼 엘비아 지역 등 여러 곳에서 언급되는 고대의 빛이란 무엇일까?
- 먼저 고대의 빛은 균형의 학회(알루스틴,에단,오로엔 등)가 만든 것인데
- 개편 전 칼페온 의뢰에서는 '청수의 기원','대지의 기원', '홍염의 기원'으로 고대의 빛을 만듦
- 청수의 기원은 글루토니 동굴, 대지의 기원은 브리나무유적지, 홍염의 기원 출처는 미확인 상태임
 -> 필자는 홍염의 기원을 고대의 빛의 수호자인 알루스틴이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함
- 아무튼 필자는 고대의 빛이 고드아이드의 힘이라고 생각함.
- 왜냐하면 루아나무둥치에는 위자드 각성 퀘스트 진행을 위한 소환수 '아네'가 있고
- 위자드는 고드아이드와 관련이 있음(위자드 클래스 '휴고'는 고드아이드 세계에서 왔다고 답변)
- 실비아 <-> 가넬, 다크나이트 처럼 고드아이드 <-> 위자드 관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함.
- 루아나무는 카마실브처럼 다른 세계를 연결하는 통로였는데, 어떠한 이유로 나무는 소실되고
- 위자드는 넘어오질 못하다고 생각함. 주인공은 넘어와져버렸고(다른 위자드들로부터 갇혀서 탈출한 로드레드 이야기)


2. 실비아, 고드아이드와의 관계
- 실비아와 고드아이드의 관계는 고드아이드가 실비아를 한번 패배시킴
- 복수의 실비아인 하둠이 고드아이드에 복수함 결국, 고드아이드는 검은별안에 갇힘
- 고드아이드는 현재 죽은신으로도 불리나 원래 다른 명칭은 '부정의 신'임
- 부정이 negative가 아니라 no로 어떤 것에 반한다는 신으로 생각함(뇌피셜)
- 실비아를 패배시킨 이후는 알다시피 실비아는 생명, 창조 등 무언가를 잉태하는 신임
- 이것도 뇌피셜인데 너무 많은 잉태가 자연의 순환, 균형 등이 무너질 수 있고
- 고드아이드가 이것을 바로잡고자 실비아를 공격한 이유라고 생각함
- 뇌피셜인데 이후의 실비아는 일종의 신화처럼 오드락시아 메인퀘에서 언급되는 검은여신일 것으로 추측
 -> 가시나무 숲을 지나 생채기 입은 여신을 오드락시아 대지의 정령이 보듬어주는 대목이 있음
 -> 필자는 이것이 고드아이드에게 패한 실비아 즉, 검은여신을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함
 -> 또한, 메디아 등 각종 메인퀘에서 일레즈라가 검은여신으로도 불리는데 단순히 혼용하는 단어라고 생각했으나
 -> 뇌피셜이지만 결국, 검사는 여기저기 일레즈라가 오드락시아에서 나오는 검은여신이라는 점을 여러군데 떡밥 뿌린듯
 -> 에다니아에서 결국 밝혀진 것은 일레즈라는 '실비아'의 사념 almost 검은여신?
- 아무튼 다시 위자드 얘기로 돌아와서, 위자드는 불,물,번개,땅 등 원소계열 마법을 다루고,
- 자연의 힘을 근거로한 마법사라고 볼 수 있음 => 고드아이드도 자연에 기반한 신? => 자연은 순환의 속성을 가짐.
- 실비아를 패버린 고드아이드를 복수의 실비아로 부활한 하둠이 고드아이드를 패버렸다고 생각함.


3. 하둠의 출현시기
- 아직 하둠이 언제 출현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함(의견 부탁)
- 만약 하둠이 복수의 실비아고 '에다나'처럼 인생2회차가 가능한게 신도 통용되는 개념이라면
- 하둠이 실비아보다 더 이전에 또는 동시대로 회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 하둠이 최소 동시대 또는 실비아 이전 과거로 갔다면 하둠은 고드아이드가 실비아를 패배시킬때까지 기다렸다?
- 물론 이건 너무 꼬아버리긴 했는데 벨리아 크론왕국의 왕이 크론성 폭발로 죽어서 과거로 회귀했고
- 과거로가 카부야 왕국에서 다가올 어둠을 대비했던 내용의 레퍼런스가 있어서 충분히 가능할 듯


4. 에다니아 지역 검은사막 제작진 의도 추측
- 겨울산 스토리 때 이미 한번 좌절을 겪은 조르다인을 하둠이 더 타락시켜 지금에 에다니아 지역의 왕으로 나오게함
- 결국, 하둠의 존재는 이 세상은 가치가 없다라던가 절망만이 가득한 곳으로 생각하고 있고
- 엔슬라, 루살카 등 일반인이 아니라 조르다인처럼 영향력이 있고 세상에 원망도 가득하며
- 어느 정도 스토리와 개연성을 가진 인물들을 타락시켜 하나의 왕으로 군림하게 만들고 그들로 하여금
- 세상을 절망으로 빠뜨리는게 목적이라고 봄
- 근데 조르다인처럼 메인 스토리 퀘스트로 루살카, 엔슬라 녹이기 어려워서 그냥 출현시킨거고
- 마계 나오는 왕들이 다 조르다인 같은 역경이 있어서 흑화해서 하둠한테 의탁한 듯
 -> 오래 걸리더라도 하나씩 메인 스토리로 흑화할 시간은 줬어야지 제작진아..


5. 블랙스톤과 흑정령의 정체(완전 뇌피셜)
- 흑정령은 고대왕국에서 말한 '검은 침탈자'로 불리었고
- 데키아(세이지)와 그의 제자들이 만든 유적과 고대병기로 맞서려했으나
- 제자들의 아침드라마 같은 막장 치정으로 치달아 결국 대중들에게 아토락시온 시설과 유물들이 노출됨
- 그 유물로 일반인들도 '검은 침탈자'인 흑정령을 물리칠 수 있었고 첫 물리친 사람이 '에다나'로 불림
- 나는 어떻게 흑정령을 물리쳤을까에 더 초점을 맞춤
- 메디아 메인퀘가 떡밥을 주었다고 생각함
- 결국 상대를 패기 위해서는 실체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 메디아 메인퀘 때 흑정령은 드디어 외부에 노출되는 물리적인 형체가 있는 존재로 나타났고
- 모험가는 그런 흑정령을 제압함
- 제압하려면 실체가 있어야 한다? 아토락시온 유물은 흑정령을 실체화시키는 힘이 있던 것
- 동시에, 고대인들은 제압한 흑정령들의 정신을 고대 유적(카프라스 동굴 등이 그 예시)에 봉인
- 지금도 카프라스 동굴 가면 빠져나오는 흑정령 모습 보여짐
- 고대 유적 즉, 아토락시온 계열 유적과 힘은 흑정령을 봉인할 힘이 있다고 생각함
- 세월 풍파에 못이겨 또는 사람들의 도굴로 봉인에 금이가고 흑정령 탈출(현재 카프라스 동굴)
- 블랙스톤은 실체화된 흑정령을 제압하고 난 흑정령 시체가 썩어서 돌이 되었다라고 생각함
- 그래서 흑정령은 개편된 메인퀘에서 끊임없이 블랙스톤, 흑결정을 갈구함
- 마치, 트랜스포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파츠를 합체했듯이 블랙스톤으로 힘을 강화시킴

중구난방 너무 많은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가 없어서 평소에 생각했던 내용을 의식 흐름대로 씀. 가독성이 안좋은 것에 대한 부분은 미안함.

Lv2 티폐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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