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신상]
12월 30일 - 스포트라이트
11월 19일 - 그랑베어 (기능성)
10월 15일 - 안헬리온 & 다에모니스
8월 27일 - 릴리엔
5월 27일 - 설렘
4월 23일 - 새내기
4월 9일 - 사뿐사뿐나들이 (샤이전용)
3월 14일 - 봄바람
2월 24일 - 운명의 마녀
1월 8일 - 눈보라
1년 동안 신상 출시 10번.
(눈보라, 릴리엔, 안헬리온&다에니모스처럼 베리에션만 있는 건 하나로 묶음)
그 중 1개는 샤이 전용이고, 1개는 기능성 의상이라 제외하면 8번 출시.
한 달에 신상 1개도 출시를 못하고 있는 거임.
윗동네들 의상 한번 출시할 때 베리에션과 종류를 얼마나 다양하게 내고 있는지는 굳이 비교 안 하겠음.
RPG는 자기 캐릭 옷 입혀주고 꾸미는게 컨텐츠의 큰 비중을 차지함.
룩이 곧 엔드컨텐츠 라는 말도 있음.
그만큼 유저들이 RPG에서 룩을 통해 얻는 로망이 크다는거임.
검은사막은 이런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 시키기에는 너무나도 턱 없이 모자란 신상 출시 주기와..
그나마 출시하는 의상들도 퀄리티가 떨어지고, 디자인도 유저들의 로망과는 괴리감이 있음.
몇 년 째 바니걸 의상 내달라고 하고 있는데,
봄바람이랑 릴리엔 출시된 거 보고,
아 얘들은 아직도 기 싸움을 더 할 생각이구나- 하고 그냥 포기하기로 했음
ㄴ이제 이런 거 기대도 안 함
근데,
원래부터 잘 하고 있던 판금 의상은 왜 끊긴거임?
23년도에 출시한 라드라칸 이후로 판금 의상이 없음-
유저들은 현대풍 의상'도' 원했던거지,
현대풍 의상'만' 원했던게 아님-
판타지풍 하나 나오면, 현대풍 하나 나오고, 또 다시 판타지풍 나오고.. 뭔가 적절히 섞어서 내야하는데,
25년도 출시된 의상을 보면 너무 극단적임
지금 아트팀에서 의상까지 만드느라 인력이 부족하면,
아예 의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의상팀을 좀 새로 만들어서 출시 주기도 좀 줄이고 퀄리티도 좀 올리고 유저들 니즈도 좀 파악해라 젭라-
유저들이 펄을 질러줬으면, 그걸로 재투자를 해야하는데, 붉사 개발로 다 빼가고 기존 검은사막은 유기하고..
이게 맞냐?
진짜 답답해서 속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