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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천함, 천박, 천문, 천원 짜리 빵 먹고 똥싸기

양방향수유젖
댓글: 2 개
조회: 595
2026-02-15 22:39:23
지하철 천원 빵 아님
무인 매장 빵 판매점임

퇴근하는 길에 빵 팔길래 만원치 구매하고 먹으면서 집 감
밥도 그냥 저냥 먹을만 하길래 빵 먹음

배 아픈건 딱히 없었음
그저 똥을 쌀때 휴지에 뭍은 똥이 끈적했음
그래서 챗에 물어보니 대장염에 걸리거나 그러면 그렇대
걸릴 일이 없을텐데? 하고 남은 빵을 폭식했음
시간이 지나고 또 똥 푸다닥 쌈
하지만 똥은 토끼똥처럼 별로 안나옴
휴지로 닦으니 또 불투명하게 점액질이 뭍어나옴
그렇게 화장실을 여러번 가고 반복함

어느정도 다 쌌을만큼 싸고
이번에는 방구다! 하고 빤쮸에 쌌음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엉골사이로 손가락을 넣어봄

넣고 빼보니 뭍어나오는건 점액질의 불투명한 색 끝
아쓰발하고 화장실에서 빤쮸 내려서 확인해보니
빤쮸에 부랄에서 생산한것마냥 왠 불투명한 점액질이 가득하게 있는게 아니겠음?! 존나 쌌더라

호기심에 코를 갖다 댐, 냄새 안남, 그렇다면 맛은?
내가 그정도는 아니라서 멈춤

어쩔 수 옶이 빤쮸 빨았음 점액질은 금방 씼겨져 나감
눌러붙은것도 없고 말 그대로 맑은 가래같이 씼겨짐
ㅈ같네 하고 버린 빵봉지 뒤적거림
미국산 호주산 뭐 말레시아산 등등 먄 뒤에 짱깨 뭍었더라

짱깨산 조심한다고 생각해도
나 같은 인간련은 오 빵이당 맛있겠당 우헤헹 우걱우걱
앞으로는 원산지 더 철저하게 보면서 사야겠다
그럼 ㅃ2 즐설즐련휴~ 장은 빵 끊으니깐 다시 돌아옴~

사진도 찍어놨으니 필요하면 쪽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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