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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붉사 엔딩 비하인드 소감.

비워진술잔
댓글: 3 개
조회: 402
2026-04-02 12:58:02

붉사 엔딩은 나는 다른 게이머보다 더 일찍 보았다. 그것은 미리 플레이 해 본 경험도 

존재 했지만 검사 출시 했을때부터 검사 유저로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검사와 붉사는 닮은 점이 너무 많다. 그래서 퍼즐 깰 때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왜! 검사 붉사 개발자들은 욕  얻어 처먹는 것을 좋아 할까 라는 생각이다. 

검사 출시 했을 때도 욕을 입에 달면서 메인퀘 깼던 생각이 저절로 났다. 

붉사도 마찬가지였다. 키보드 마우스 부셔버리기 일부 직전 까지 갔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게시판이나 게임 채팅창에 개잘자중에 싸이코패스 있다라고 배번 하는 소리가 

그것이다. 

그냥 쉽게 하지 왜! 유저들 고생을 시키면서 만족을 느끼는 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 

엿 같은 것들이라고 밝히고 싶다. 

지금도 세력 퀘 하고 있는데 와! 정말 개발자 그 새기 대그박 안이 궁금하다. 

욕을 처 얻어 먹어야 그새들 직성이 풀리는지 원래 그런 태생인지 모르겠음 


.


Lv5 비워진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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