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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펌)행복을 담은 상자 및 채집이벤트 오류 타임라인

레이지블로우
댓글: 6 개
조회: 871
추천: 24
2026-05-15 10:49:18

하마갤 펌이지만 상황이 상황인 만큼..



*4월 29일


1.사냥시 드랍되는 행복의 상자 이벤트 시작(개봉 시 크론석,뾰족등 게임 필수 아이템이 랜덤으로 드랍)


2.이벤트 시작하자 마자 특정 사냥터만 수량 많이나온다고 오전부터 난리났는데 운영자는 답변없음



*5월 7일



3.연휴껴서 8일 푹 쉬고온다음 특정 사냥터(별무덤,비취별빛숲)가 드랍율이 많이 나왔다 너프하겠다, 해당 기간동안 다른 사냥터 돈 사람들은 보상해주겠다며 임시공지


특정 사냥터가 얼마나 더 나온건지, 지급받는 대상이 몇개를 더 받는지에 대한 수식 X, 언제준다는 지급정보 X



*5월 13일


4. 정기점검 후 우편을 통해 상술한 보정분의 행복의 상자 1차 지급


별도로 채집 이벤트 시작. 이벤트가 시간단위 수익이 최상위 사냥터인 제피로스를 넘는다는 현상에 "채피로스"라며 부르며


많은 사람들이 채집함 은은한 한방제 등 채집에 사용되는 기운회복 아이템이 폭등하고 펄 아이템인 강장제를 사용하거나,채집 아이템을 직강 및 정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심지어 이건 연구소를 거쳐 정식업데이트된 내용으로 부산물 획득 상향 수치까지 오피셜로 공지한사항임


5. 오후 12시 10분경 1차지급때 상자가 지급 기준보다 덜 지급됐다고 2차 지급



6. 오후 12시 50분경 (약 40분 뒤) 2차 지급때 추가된 수량이 잘못지급됐다며 회수 및 이미 사용된 사람들 마통뚫는다고 공지 및 해당 대상자 우편발송


->역시 지급기준이 어떻게 된건지, 누가 몇개가 더 들어온건지,언제 회수할건지,마통 뚫으면 은화 기준이 어떻게 되는건지 명확한 정보 X

   하지만 약 40분정도 만에 회수된거라 해당 인원이 그렇게 크진 않았을것으로 추측.



7. 오후 7시경 내용 정리되고 정상적으로 수량 정리해서 지급했다며 3차 지급 및 해당 대상자 우편발송


-> 이때부터는 퇴근한사람들 및 유저 피크시간이고 정상적으로 정리되서 지급했다는 공지가 있었고 회수 대상자에게 우편이 갔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개봉했을 것



8. 제피로스 사냥터가 비어있을 정도로 사람들은 여전히 신나게 채집 중, 보통 이벤트에 이상있거나 해서 임시점검을한다면 전날 오후 10시이전에는 공지를 하지만

   10시까지 아무런 공지가 없었기에 본인도 이때부터 마노스 채집세트 강화하고 프리오네 직강하고 채집좀하다가 새벽 2시 넘어서 잠 



*5월 14일


9.액티브 유저들 다 자고있을 새벽3시 20분경 채집 이벤트 획득수량이 과도하다며 너프하겠다는 긴급공지 후 새벽 5시 기습 임시점검



10.새벽 6시 30분 임시 점검 후 공지를 통해 채집에서 획득한 부산물 회수할거고, 이미 사용하거나 판매했으면 마통뚫는다고 공지함


>역시 지급기준이 어떻게 된건지, 누가 몇개가 더 들어온건지,언제 회수할건지,마통 뚫으면 기준이 어떻게 되는건지 명확한 정보 X


11.오후 10시 뜬금없이 우편발송


행복상자 3차 지급 시 특정사냥터에서 사냥한 사람들에게도 상자가 오지급되어서 회수한다는 내용으로 역시 마통뚫는다고 협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펄어비스 찐빠야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들이 다 정리했다고 정식공지하고 회수 대상자들한테 우편까지보낸뒤에 최종 우편보낸게 30시간전인데


그게 또 오류였다며 사용한 사람들 대상으로 마통뚫는다고? 이거 완전 (심한욕설) 아니야


뾰족이든 크론석이든 니들이 몇개 준건지 몇개 가져간건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내가 이미 갖고있었던 크론석이나 뾰족이도 사용 못하게 묶어버리는 조치이고


오류나 버그사용한 유저도 아니고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한 유저들이 마치 죄인된것처럼 기약없이 회수를 언제당할지 벌벌떨고있는상황이고


채집 이벤트 한다길래 강화하고 펄 강장제 쳐먹고 장비 구입한 사람들은 헛돈 허공에 날린건데


총괄이든 책임자든 나와서 대가리 안박고 수습 안하냐 (심한욕설)아?



전례가 있는 곳이라 고소당할까봐 욕설은 대체했습니다 또한 상기된 일정이나 디테일한 내용은 작성자가 개인적으로 공지를 참고해서 작성하였으나


사실과 다른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년 칼페온연회때부터해서 붉은사막으로 인한 검은사막 유기, 라이브서비스 개판까지 이거 가만히 계실겁니까 검악귀,사랑단 여러분들


검악귀 여러분들은 개발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기위해 사랑단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자식에게 매를든다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한번 10분도 안걸리는 민원 넣읍시다.   


우리가 진짜 개호구돼지들도 아니고 소비자로서 이렇게 일방적이고 불합리한 처지를 받는거 묵과하고 넘어가면 이(심한욕설들) 이래도 되는지 알고 나중에 더할겁니다


붉은사막때 빨대 꼽혀서 개발비 쪽빨아먹히고 검은사막 연회에서 장판팔듯이 붉은사막 사전판매까지 당하고나서도 붉은사막 성공에 대한 어떠한 존중도 못받은거? 시작이에요 그냥


이 모든 사태는 연휴때 푹 쉬고온 운영자,개발자들로 인해 벌어진 일입니다. 물론 연휴 쉬어야죠 근데 그거 아십니까 붉은사막은 연휴때 역대급 분량의 업데이트 한거?


보상 그딴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회수? 다 하세요 근데 회색갈기가 아니라는 이유로 이런 인간이하 취급받는거 인간적으로 열받아서 못참겠습니다


붉은사막 끽해야 8만원이죠 여러분들이 검은사막에 쓴 돈이 얼만지 잘 생각해보세요 더 비싼 돈 내고 버러지 취급받는거 안 열받으십니까?


그럼 다들 마통 뚫릴 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신문고(공정거래위 전자상거래과)
https://www.epeople.go.kr

*콘텐츠분쟁 조정위원회
https://www.kcdrc.kr/

*게임물관리위원회
https://www.grac.or.kr/

*한국소비자원
https://www.kca.go.kr/odr/

Lv16 레이지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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