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조화의 영약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귀차나암
댓글: 13 개
조회: 1170
추천: 4
2026-08-21 14:22:52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 11시 30분경 에다니아 비약을 5천개 가량 풀면서 이번 사태의 긴급 수혈을 한 해달수달 가문입니다.

간단하게 결론만 말씀 드리면.... 조화의 영약 사태는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일단 사진 한장 보여드리고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위 사진은 연금 3천숙 기준으로 에다니아 조화 12981개를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재료에 대한 정리입니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건 수도사의 가지인데요. 수도사의 가지는 67224개가 필요하네요. 대략적으로 조화 한개를 제작하는데 5.18개의 수도사의 가지가 필요합니다.
에다니아 조화의 수요는 14일평균 102000개(패치전 포함)

수도사의 가지 공급량은 512900개 가량이네요. 일부 인원들은 수도사의 가지를 다른 방식으로도 쓰거나 그냥 창고에 때려 박아놓으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일단 수도사의 가지를 세월의 비약등으로 비벼서 조련 도핑/낚시 도핑으로 판매하시는 분들을 고려하고 
조화 - 인간등으로 사용되는 양을 고려했을 때... 일단 재료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수도사의 가지를 캐자니 장작패기/노드로만 습득이 가능한 상태구요.(실질적으로 노스토스의 별을 제작하는 채집러 제외하고 안함)

지금 이 상황이면 아마... 아마 검은사막의 빠른 조치 없이는 아마 에다니아 조화의 물량은 지금 연금을 만지시는 분들을 통해 공급되는 물량을 빼면... 아마 점점 줄어들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