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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케릭간에 상성은 당연히 존재해야하지만

아이콘 기가패스
조회: 210
2015-03-19 15:52:04

저는 우선 와우를 오래 한 유저입니다.

 

 

 

케릭터가 각각 따로 존재하는 이유가 서로의 상성과 각각의 고유한 재미 때문이지요.

 

 

하지만 상성이라고 해서 무조건 얘는 얘를 이기고 얘는 얘한테 지고 이런식이면 안됩니다.

 

 

일발역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스킬과 컨트롤의 여지가 있어야합니다.

 

 

근거리 케릭들은 순간적인 돌진이나 스턴기 같은 유틸성 스킬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원거리 케릭들은 쿨타임이 있는 순간 탈출기가 있어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워리어는 참으로 기획도 좋고 디자인도 좋은 괜찮은 캐릭터입니다. (현재 기준)

 

 

 

현재 검사는 강화 수치가 일정 이상 올라가면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신계로 올라서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게임 시스템 디자인이 애초에 잘못되어 빚어진 일입니다.

 

재미를 반감시키는 큰 요소중 하나입니다.  반드시 스킬과 컨트롤로 극복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야되는데,

 

일정 강화 이상의 방어구를 장비하면 아예 그 여지가 사라져버립니다.

(패치전 단명과 같은 스킬이 쿨타임 좀 가진 채 모든 케릭에게 존재해야만 문제 해결 가능)

 

이것은 특히 자이언트에게 가장 큰 타격입니다.  딜링 할 스킬이 없어요.

 

 

 

 

금수랑은 처음부터 저는 답이 없는 케릭으로 보였습니다.  근거리 케릭인데 원거리 견제기도 없고 순간 돌진기도 없지요.

 

이번 ww 무적 감소 패치로 더욱 분명해졌네요.

 

 

 

그나마 자이언트는 슈아 돌진기라도 있다지만  정말 의미가 없네요.

 

순간적 상황 대처를 할 수 있는 막기 스킬의 부재, cc 기의 부족, 딜링 스킬의 부족, 탈출기 부재,

 

덩치에 의한 어그로...

 

 

결론은 자이언트는 반드시 상향이 필요합니다.  자이언트 상향이 게임 전체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필수입니다.

 

 

 

쓸데없는 딜 스킬 이거저거 갯수만 많이 늘어놓지 말고, 유틸기의 숫자를 늘려야 컨트롤의 재미가 커지는 법인데,

 

이 게임은 완전히 반대네요.

 

 

 

 

p.s 금수랑은 돌진기 하나 줘야합니다. 솔직히...

Lv47 기가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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