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덕과 TENSION의 쟁 발달
사실 쟁하는거 좋아해서 언플없이 계속할 생각 이었는데, 나비귀신으로 자꾸 어그로끄는게 답답해서 적어봄.
8/16일 거점전에서 네임덕(연맹)25명 VS TENSION+시에스타(연합) 50명의 거점전을 하게됐음. 알다시피 거점전은 미리 손을잡고 성채를 박기도 하기때문에 여기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음. 네임덕이 TENSOIN과 시에스타에 쟁을 걸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음

TENSION측에서 올린 동영상에서 추출해온 스샷임.
스샷에서 보이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자면 시에스타와 텐션 50명이 네임덕 성채를
목책문 기준으로 좌측과 우측으로 둘러 싸고 있는 상황임.
첫번째 스샷에서 보면 미니맵상 붉은 점이 네임덕 성채인데 성채 바깥쪽에서 수비하러 나온 인원들만 짤라먹고 성채안으로 공격을 하지않음.
두번째 스샷에서 보면 성채에 남아있는 네임덕이 두명으로 프리딜 상황인데
자이언트 스킬을 보면 오히려 뒤로 빼고있음.
시에스타 또한 마찬가지로 성채쪽으로 공격하지않고 둠과 코끼리로 CC만 걸면서 킬만따먹고있는 상황이 연출됨.
같은상황이 반복되자 두 연합이 성채를 깨지않고 질질끌면서 농락중이라는것을 네임덕에서 파악하게됨.

그와중에 TENSION에서 오더를 일챗으로 시전.. 마무리 딥빡을줌
수비를 안해도 성채피가 달지를 않아서 치지말던지 삶아먹던지 너그 맘대로 하라하고 마을부활해서 쟁선포함.
네임덕과 TENSION의 쟁 심화
텐션과 시에스타쪽에 쟁하자고 귓을 넣었고, 시에스타는 반응을 보이지않았음.
텐션에서 채널이동해서 오라고 하길래 갔음.(어차피 텐션 네임덕끼리 쟁해도 25대 25임)
결과는 텐션이 3분만에 마을부활해서 일챗과 월챗을 날림.
아싸리 시에스타처럼 반응을 보이질말던가 쟁을하기로했으면 시원하게 하고 풀던가
둘중에 하나라도 했으면 이렇게 감정쟁까지 가지않았을 상황임.

쟁하자고 인원 부른뒤 3분만에 마을부활 후 월챗도발
하도 쟁도 안하고 쫄튀만 하고 간만보고 도망가고 하길래
좀 맞아주면 열심히 싸우려나 싶어서 4:15 해주니까 신나서 일챗도발

네임덕과 TENSION의 쟁 심화2
어차피 1STEP+네임드 쟁하는 인원 다 같이 간다고해도 액티브 13~4명 밖에 안나옴
그런데 텐션은 길드가 두개라 두길드한테 다구리 맞는다며 본인들을 도와줄 인맥들을 쟁에 우겨넣는중임

1단계 중형다니던 길드가 갑자기 거점 용병을 모집함 (1단계는 용병 거점 참여 불가능)

이말은 솔찍히 이해를 못해서 짐작하는거긴 한데,
푸딩이 이전에 악동길드였여서 우리가 용병을 왔다.
너네는 푸딩이 전 길드가 어딘지 알고 나대는 것이냐? 가 함축된 문장이 맞는지,
아니라면 무슨의도로 한말인지 궁금함.
전길드가 어디였건 지금은 텐션와서 월챗으로 욕박고 하는데 그럼 우리는 푸딩이 전길드원들 데려올지도 모르니까 알아서 대가리박으라는 말임?
★★★★★★본론. 인벤닉 나비귀신이 네임덕이 아닌 이유
연합챗으로 우리 쟁 사유를 세세하게 설명했고, 네임덕이면 그 얘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나비귀신은 표면적인 2:1 쟁 구도 얘기만함. 거기에 영악하게 일부러 욕먹이려고 텐션이랑 시에스타가 동맹하고 성박은걸 매크로 수준이라고 발설했는데 우리가 꼬왔던 부분은 걔네가 손잡고 성채박은 부분이 아니었음.
원스텝은 하얀고래, 오우야 / 네임드는 블랙거상 이라는 오래 쟁 유지한 장기쟁 들이 있었음. 그런데 단 한번도 섭게에 언플을 하려거나 섭게에서 제보 받으려 한 적이 없었음.
그런데 갑자기 텐션과 쟁을 시작하자마자 조용히 쟁 하던 사람들이 섭게에 글을 써서 언플을 하려고 하는건 많이 이상함
마지막으로 나비귀신이 섭게에 언플을 했을때, 우리쪽엔 일부러 부대장들만 쟁참여했고, 그사람들은 하루종일 나비귀신이 누구냐고 길톡에쓰고 찾아다니던 사람들임. 그런데 그 사람들이 쟁 끝나자마자 섭게에 글을 썼을까?
거기다 우리는 텐션 쟁 끝나고도 같은채널에 있던 다른 쟁길드 때문에 글 같은거 쓸 여유도 없었음.
(같은길원 가문명도 못알아봄)
4. 일부러 어그로끌어서 길드먹칠하려고함

사사게에 이런 글쓰면 자기길드 욕먹는거 뻔히알면서 길드홍보글까지 가져와서 관종어그로짓함. 이딴짓을 계속한다는거 자체가 개오바임
거기다 나비귀신이 글올린 8/23 오전10시에 길드내에 잠수아닌사람 나밖에 없었음.
5. 자폭


이제 사칭 포기한거같긴함.
더이상 나비귀신이 1STEP길드원이라는 사칭에 선동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