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에서 슬렁슬렁 다니다가 모전 할때 안면 있는 라이프스타일과 모니카를 봤네여...(모니카는 완전 잘 모름)
쌈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1:1 하자길래 그냥 놀기로 햇죠..이래저래 가봐야 시간만 가니깐..
첨엔 2:1로 걸길래 도망갈까 하다가..아는 분이라 적당히 하겟지 햇는뎅....ㅎㅎ이건머 때코랑 똑같이 하네여(실수한듯)
그래서 한번 눕고 1:1 하자고 했더니..ㅎㅎㅎ 좋다고...하길래 아는분?(생각잘못한듯.그냥 모전하면서 몇번본 아디)이라
믿음이 갔죠.ㅎㅎ
솔직히 전 백병으로 해야되니. 포로 2번정도 누웠죠.모니카 한번 라이프스타일 한번..ㅎㅎㅎ이렇게 번갈아가며 싸우다가
이제 라이프 바를타이밍이 왔어여.마지막 한번만 들어가면 나포하는순간! 현상금 나간거 되찾을수있는차례!..순간 좋았죠..근데 웬걸 모니카가 외가 시작하네여...
순간 맥빠지고 짜증이 확밀려 오더군요.ㅎㅎㅎ
거기서 타자치다가 또 누웟네..ㅎㅎㅎ 제가 만약 울팟원이 구경하다가 외가 하면 하지말라고 하던가 사죄를 해야할거 같은뎅,,
웃으면서 크리날리네여.이때 아~세상에 믿을놈 없구나 했죠..ㅎㅎㅎ여기서 그만해야하는데...맘속깊은 밀려오는 배신감과 저의 불같은 성질때문에 함탈 하고 1:1 하자고 했죠.판당 500하자고..ㅎㅎ첨엔 싫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 여기서 이렇게 놀이유가 없네여."그랫죠. 제가 포로 누우면 600정도 나가는데..솔직히 내기빵하자고 제가 살살 꼬셧죠..만회해보겟다공..
그래서 1:1 판당 500 고고씽!
포로잡아도 이제 돈이 나오기땜시 편하게 했습니다.
첫판은 모건이의 승!
근데이건 갑자기 단판에 500이 어딨냐는거여요?
그래서 "쳇창 올려 보세횻" 했죠
전지면 600나가는데 5판해서 2판지고 3판이기면 ㅎㅎㅎ
1200나가고 500받아야 하나요?<===이분스타일상 안줄스타일...ㅎㅎ
단판끈나고 500달라고 귓좀 넣으니 주더라고요..
다음판으로 갔죠.
전 질수없는겜이라 생각 했기땜시.,..ㅎㅎ
근데 져 버렷넹...눕자마자 580 나가고 쪽팔료 햇슴둥..ㅎㅎ잘하지도 못하는게라고 생각 할수있지만 이사람은 주조건 이길수있다고 생각 했슴.ㅎㅎㅎ
저한테 현상금 말고 내기 500빵이니깐 500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더군요.ㅎㅎㅎ
이때부터 말쌈시작...아흑 정초 부터 쩍팔리공 라이프랑 놀다가 3천정도 나갓네여..ㅎㅎ
그래서 이제 포기 하고 리스로 도망..따라 오면서 갑자기 400달라더군요..ㅎㅎㅎ
왜 400인지 모름..현상금이 580이니까 400만 달라고 하는듯...ㅎㅎ그렇게 생각하면 현상금으로 만족해야 할 상황인데...
참 어이없네여..리스가면서 한번 눕고...배갈아 타고 리스본 도착..리스본오니깐 옆에 따라 붙어서 이야기 시작하더군요.
내기빵해서 400안주더라공...순간 매장당하는분위기..솔직히 여기서 좋은이미지는 아니죠..해적이다 보니...
그래도 그렇지 말하는게 1:1해서 지한테 져 놓고 도망간 사람으로 모네여...ㅎㅎㅎ
리스본 낙시터에서 들으신분도 있고 안들으신분도 있을거여요.
분명히 말하는데 상황은 이렇게 되었고 이분위기에서 돈줄사람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신감 막 밀려 들고.라이프스타일 물들이고 카보앞에서 놀때 때스코랑 놀기래 지원해준거에 대한 배신감..글고 제가 시에스타 어느분한테 중장뺏기고 중장 돌려 달라고 징징 거렷다는데,,귓주세요.상황정리좀 해보게..
다들새해 복마니 받으시고요 혼자 주젖리주저리 햇는데..대항오래한사람으로서 좀 넘한당.
겜을 오래해서 지켜야할게 아니라 서로 아는 사람끼리 이런 분위기 만들지 않았으면해여..제가 때코 한테 당했으면 혼자 찌그러져 있는데..시에스타 라이프스타일은 좀 아니당...그리고 1:1 하자고 하니 길전하자고 하시던데...인원나오는대로 함해여..사람좀 붙이고,가격좀 올려서 씨게 함해여 라이프스타일님!
다들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