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인벤 헬레네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전설의 리스본톨게이트

아이콘 Temeraire
댓글: 5 개
조회: 901
2011-10-03 22:28:13

때는 2011년 뻐꾹새가 지저귀고 두견새가 지져귀고 개나리가 만발하는 여름의 어느 날,

딸기웨하스와 Temeraire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1:1을 하고 리스본으로 돌아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리스본 톨게이트 요원님들이 HIGH PASS 를 설치하지 않았으면 현상금을 내라고 강습을 거는 것이다!

딸기웨하스와 Temeraire는 1:1을 하느라 자재와 포탄 물 모두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고

리스본 톨게이트요원들은 모두 넉넉한 상태인데다가 그 수는 6~7명에 육박하였다.

Temeraire는 적장의 목을 베기 직전의 사무라이처럼 근엄한 표정으로 당장 그만두라고 말했으나...

리스본 톨게이트 요원들은 마치 영화 '300'에서 주인공을 공격하는 페르시아 아랍boy 들처럼 경고를 무시하고 달려들었다. 

하지만 개잡해길드 레드오션 출신인 Temeraire 와 딸기웨하스는 상당 수의 적을 죽이지만

열악한 보급상태로 인해서 패배하고 골이 뜨고 만다.

딸기웨하스와 Temeraire 는 화가나서 보급을 하고 나와서 리스본 톨게이트 요원들과의 혈투에서 승리를한다.

적의 수는 6~7명이었으며, 아군의 수는 딸기웨하스와 Temeraire 단 둘 뿐이었다.

(적의 수가 10명이었다는 제보도 많다.)

하지만 리스본 톨게이트 요원들은 강포거북이 때문에 우리가 이겼다고 우겨댔다.

결국 리스본 톨게이트 정예요원들도 투입되어서 딸기웨하스와 Temeraire 에게 강습을 걸었지만

딸기웨하스와 Temeraire는 톨게이트 정예요원들의 엉덩이에 크리 한방씩 놓아주고

다시 먼 길을 떠난다..

Lv21 Temeraire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