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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사 장기려 (2)

아이콘 에스델블랑쉐
댓글: 1 개
조회: 508
2013-11-22 16:49:57


..보장된..길을..버리시고...환자를선택하신....

장기려박사는“의사는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입버릇처럼 말 해온 그는 95년 12월 25일 성탄절 새벽에 조용히 숨을 거뒀다.

 

                            그가 저 세상으로 가신 후 5년이 되어 그 차남이 
                            대신해서 북녘땅의 그의 아내를 만날 수 있었다. 
 
                  
                    평생 무 소유의 삶을 지향했던 우리 시대의 성자 장기려박사는 
                    하직하기 직전 이같이 말했다
                    죽었을 때 물레밖에 남기지 않았다는 간디에 비하면
                       나는 아직도 가진 것이 너무 많아요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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