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루 표시내지 않고 지내는 국덕 유저입니다.
제 본캐닉은 ㅇㅈㅈㅂ 입니다.
저희 길드 정책상 언플금지가 있기때문에 저를 명확하게밝히지 않고 글을 써내려가는점 양해 바랍니다.
베네유저분들은 대해전때 우방으로 만나고 에습분들은 투자하면서 자주 봤습니다. 저는 두진영 유저분들다 똑같이 매너있구 인성이 좋다구 생각합니다. 다만 누적된 악연이 서로간을 이렇게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에습쪽에선 제논님이 사람도 아닐거라 여기시겠지만 실제로 만난 본 제논님은 이해심 깊고 사려깊으신 분이였습니다. 대해전 국가방내에서두 상황이 베네쪽으루 흘러가는데도 상대국가 유저 거론하며 안줏거리 삼지 않으셨습니다 오로지 대해전에만 충실하셨죠 베네쪽에서 런희님을 입투자에 가식덩어리아고 여기시겠지만 실제로 런희님이한 공투 방투한다고 엄청나게 고생한 사람으로써 그것도 합당한 이야기가 아닐 뿐더러 현재 현실온에서 자기 사는걸 상당히 솔찍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훈훈한 분이십니다. 이게 다 서로간에 감정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에습쪽에선 서운하게 들리시겠지만 현재 상황을 고려하자면 투자전에서 패배한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항상 1~2위를 다투던 국력때문네 자존심 상하고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 그 마음 압니다. 제가 속한국가도 1~2위 다투다가 바닥까지 치고 갔었으니깐요... 가슴을 식히고 머리로만 생각하자면 전승국입장에 배상금도 요구 않하고 서지중해 보장해준다는 것이라면 저는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잉글은 그런 후한 조건은 받아보지도 못했습니다. 정세는 특정유저의 복귀 이탈 , 패치 버프든 여러요소에서 수시로 바뀝니다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저는 잉글이 4국까지 갔을때 네덜에하고에 투자전이 벌어졌습니다. 의외로 선전하는 네덜이였고 경의을 표합니다. 아쉬운게 있었다면 잉글을 그정도로 놀라게 했을때 외교적으루 앤트하나나 일자라인이라두 획득 하는게 옳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특정유저 유입이나 복귀때까진 나중을 위해서라도 서지중해 보장받고 힘을 모아두시는게 지극히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네측도 에습을 이해해주셔야 할게 있습니다. 잉글이 에습한테 철저히 파괴당하고 폴라가서 직매할정도로 망했을때도 에습유저분들 붙잡고 협상하자고 한적 없습니다. 패배는 명백히 인정했지만 협상은 없었습니다. 물론 인벤이나 두부에 조롱성 협상글음 올라왔지만 실제로 에습에서 요구하지도 잉글쪽에서 요청하지도 않았습니다. 그건 잉글과 에습도 서로 견원지간이고 서버탑 1~2위 국가였기에 그 자존심도 한몫했고 잉글쪽에선 정해진 기한에 대거 복귀예정된 핵심투자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에습도 같은 입장일 수 있으니 협상에 응해주지 않는다 해서 너무 압박하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신뢰와 유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전 이건 격하게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더블린에서 맞투가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실제 상황입니다. 저랑 로하에 ㅅㅅㅊ님 두달에 수ㄱㅈ님 과 에습에 무라님 고무신님 민님 에습에 내놔라 할만한 인사분들 전부 계셨어요. 3:5상황 물론 우리가 피배했어요 런희님은 제가 베르겐 방투할꺼같이 베르겐에 5클 남겨놓구 와서 안오셨습니다. 결과는 1억차이로 잉글의 패배. 뼈아프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기분좋게 사진두 찍구 1시간후에 더블린 중추도시될거란 농담도 오가고 막대한 금액소모로 인한 슬픔을 서로 위로해주기 까지도 했습니다. 그 이후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투자현장에서 마주쳐도 눈쌀 찌푸리지 않습니다.
에습도 제논님을 판단 하시고 무조건.비난하시는거 그만두어 주시고 베네님들도 상식적인 선에서 에습상선 영업해주시고 제가 본 제논님은 대인배이시니 선후 관계 떠나서 에습에 지나치게 한 부분들은 이런 공개된 게시판 말고 개인적으루 쿨하게 사과해주시는 건 어떨까요??ㅎㅎ 그렇게 서로간에 불쾌감주는 언행 서로 삼가시다보면 자연스레 협상분위기가 성립 되리라 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양국간에 평화가 조속히 이루어 지길.기원합니다.
PS: 제논님과.팍스님이 웃으면서 맞투하는 그날을 기원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