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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사건

아이콘 도롱
댓글: 19 개
조회: 2527
추천: 21
2015-08-19 00:37:37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가겠음

 

 

배도 안팔리고 기분도 꿀꿀해서 거북이로 곡물해안 마실 나갔음

곡물에 가니 언제나 카나-곡물에서 상주하는 토벌분들이 나를 반겨주셨음

하지만 나는 거북이기에 안심하고 어슬렁거렸는데 갑자기 로하 5인팟이 등장하더니 나를 강습거는거임

 

 

당연히 털리고 카보로 뽈뽈뽈 기어가는데 로하 몇 명은 보급하러 빠지고 세 명이 강습을 걺

그런데 적협이 순삭당하자마자 제독인 Mel해적이 튀었음

 

한 시간 정도 흐른 후에 마지막 영업을 뛰고 있는데

로하가 보이길래 내가 미쳤는지 강습걸었음

뭐 안걸어도 걸렸을테지만

 

결과는 당연히 내가 졌음

 

 

첫 판 털리자마자 외창하는 Mel해적과 종로

 

 

순간 떠오르는 며칠 전 흑해사건

 

내가 로하의 건들어선 안될 위대한 존엄을 건들었구나 ㅠㅠ

 

역시나 유해의 꽃은 재탕!

연속으로 이어지는 강습.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항했지만 3연속 다이

난파할까? 걸리면 그냥 퇴각할까? 이런 저런 마음도 들었지만

 

Mel해적 저샛기만은 잡겠다는 일념으로 혼신을 다해 싸웠음

 

그리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대해적 Mel

 

잡고나서 한 말 그대로 돌려줌 헤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털리고

상황종료

 

 

글 다 삭제했었는데 로하에서 올리라고 해서 다시 올려요

 

 

 

보너스!

 

 

 

종로님의 주옥같은 명언

제니수집가

Lv71 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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