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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향폭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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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개
조회: 1159
2015-09-05 11:37:40

안녕하세요. 얼마 전 복귀해서 이제 5클 중 상대클3대, 상클2대 끌고 있는 뉴비입니다.

 

뉴비라고 하기에도 뭐한 복귀뉴비급 유저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좀하다가 접고.

2주전쯤에 다시해서. 승선권 작업. 현질 안하고 나름 성실하고 즐겁게 겜을 즐겨오고 있었습니다.

가강이란 개념도 오늘 이리저리 눈팅하다 저게 가강이구나 알 정도고. 스추는 아직도 모릅니다.

 

각설하고

 

좀전에 있었던 일을 말해보죠.

 

몇일 전 개껌좀 만들어서 후추에서 육메질로 열심히 즐겁게 달리는 중이었고.

(무법해역에서는 개껌도 무용지물이란 걸 안지도 얼마안됏네여.)

 

오늘도 아침에 일어서 즐겁게 자카르타 퀘 받고. 암보가서 육메띠어서. 리습가서 전직한후에 시세좀 보고

육두를 팔러 마데이라를 갔습니다. 112% 였나. 어제 시세가 망이라 기숙사에 재고도 있고해서 후딱팔고

마데이라에서 시세를 보니 카사블랑카에서 메이스를 처분할 시세가 되겠더군여. 그래서 마데이라로 갔죠

마데이라 메이스 시세가 102% 쯤이었나. 그랬죠. 항상 팔려고 이리저리 준비하다보면 누군가와서 팔고나면

시세가 개망이라 서둘러 정리하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 말을 하더군요 '폭작하시나여? ' . 주변에 사람도 있고해서 저한테 말하는지 몰랐습니다.

정리하는데 움직이는 사람은 없고해서 생각해보니 저 밖에 없다 싶더군요. 그러면서 폭작이 머지?

하면서 제 할일 : 메이스 팔기 를 하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퀘를 해서 한자 동맹 인장을 맘껏쓰며

메이스를 가격 띠어서 파니 시세가 폭락하더군요. 뭐 공급이 많으면 시세가 떨어지는게 현실이던

겜이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 그러려니 했죠. 

 

사실 뒤에서 누가 말을 하건 말건 딴사람이 와서 시세떨어뜨릴까 맘이 조급한 상태였습니다.

안그래요? 좀 제 가격받고 팔수 있는 기회가 왔을때 팔아야하잖아요?

 

암튼. 향폭을 확인하는 순간 뒤에서 말던건 유저가 머라머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향폭이 머냐고 했더니

제가 헬섭유전데 그때 폴라섭이었거든요. 헬섭으로 가라는둥. 모르면 찾아보라는둥. 짜증난다는둥

저도 맞받아쳤죠. 뭔 겜하는데 공부까지 하라하냐. 모르는 사람한테 알려주던가.짜증만 내면 다냐고 맞받아쳤죠.

 

저도 어제 육메 시세가 망이어서 기숙사 재고도 있고해서. 제가 나도 기숙사에 재고도 처리해야한다고 했죠.

그러는 도중 딴분이 그 사람한테 크로브 시세 좋다면서 딴 도시명을 그분에게 알려주더군요. 그러면서

대화는 이 정도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암튼 이렇게 끝나고. 향폭이 먼지 인벤에 와서 눈팅좀 하는데 여기 서버게시판글에 딴 글도 있더군요.

아... 그게 향폭이구나. 일부러 타국에 전략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남만품팔게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뉴비나 준뉴비급 암튼 향폭을 고의적인 악의나. 전략적 목적으로 하는 사람 등등

한마디로 '알면서 의도적으로 하는 사람' 만 있다는게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끝으로, 폭작이니 머니 사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아요. 걍 제것만 적당한 시세로 팔면 충분합니다.

(적당한 시세로 파는 도시 찾기도 쉽지 않은게 사실이잖아요? ) 그것만으로도 즐겁게 겜할 수 있고.

시세를 의도적으로 조작해서 자기의도대로 하고 싶은 올드유저분이나. 하드유저분들은 그렇게

겜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만약 폭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참고하고 고려해서 향폭안시키고

딴분도 제 가격에 팔수 있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용. 다들 즐항되세요~ . 전 다시 두캇벌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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