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들어 실쟁의 패러다임이 급진적인 양상을 보인다.
다양한 전술(戰術)로 유저들의 실력이 향상되며 그와 함께 장비 내구도 부담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장비 내구도 관련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파손(破損)의 우려가 클 것으로 예상
-중앙정보부 2020年 1月 군인 보고서 中-
실쟁 중 암흑집정관의 2088 발칸 강포가 파괴되었습니다.
현재(現在)는 파악 중 입니다만, 관리(管理) 미흡으로 파괴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중앙정보부 2020年 6月 군인 보고서 中-
실쟁의 부흥에 있어서
실쟁 중 산화한 캐시장비 및 변성장비를 위해서
중앙정보부 주관 합동 위령제를 하였습니다.
합동 위령제는 총 두 번에 걸쳐서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는
산화한 장비의 주인이 직접 참석하여 산화한 캐시장비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두 번째는
현재 실쟁을 즐겁게 즐기는 군인들이 모여 추후 이와 같은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합동 위령제

신형 선미루 캐시장비를 400억원어치 잃은 군인 '절규'와 함께 했습니다.
모두 함께 실쟁 중 터진 신선미를 애도하며 주인인 '절규'님을 위로하는 모습입니다.
두 번째 합동 위령제
지금의 쟁이 있기까지,
수많은 군인들의 장비가 파손되어 왔습니다.
지금껏 대포와 충각, 기뢰를 맞으며
아픈 내색 없이!
오직 주인의 명령만으로!
여제 한 번 제대로 먹지 못하고!
산화하기 직전까지 주인을 위해서 싸우다 전사한 수많은 캐시장비 및 변성장비들이여
비록 우리 지금 함께 할 수 없지만,
그대들과 함께했던
카나리아 앞바다, 곡물해안 앞바다, 버뮤다 제도, 반다해, 흑해 등
수많은 바다에서 우리 전투하여
그대들의 희생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추도문-

실쟁을 통해서 산화한 캐시장비 및 변성장비를 위해
일동
묵념

절규의 신선미
승원의 개삼판
암흑의 발칸포
그 외
우리가 모를 수많은 장비들이여
고생했습니다.
그대들의 노고
중앙정보부가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