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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섭 그때 그시절 그사람들 Ver.1

아이콘 존슨호빗슨
댓글: 13 개
조회: 1058
2009-09-09 13:42:08
음...언플이 난무하려는 이시점에 에오스 서버 그때 그 사람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나름 섭 열린날부터 놀았다고 자부(응?) 하기때문에...후후..

아 소개되는 분들은 저와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써보는 거에요..

섭초 유저분들 생각나시는분 있음 추가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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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자왕-사슴왕(엘그레코)
-아아 필자가 지금은 네덜에 정착해 있다하더라도, 섭 초창기때는 거의 70%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파루-리습 왕복하면서 돼지를 썰고 있었다.(이때는 폴투) 행음을 먹기위해 파루 주점, 리습 주점에 들어가면

울려퍼지던 그 이름!! 사자왕.....

필자의 기억으로는 제일먼저 인도를 뚫으시고

북해를 네덜깃발로 도배를 하셨던....

그의 멋진 모습과 미술지복의 편의성에 반해(응?) 12-20-2까지 키웠던

본캐를 지우고 네덜에서 시작했다...ㅡㅡ

지금은 미술공부 하신다고 게임을 접으셨지만, 다시 돌아온다면 언제라도 쌍수들고 대 환영!!

2. 루피
-에오스섭 최초의 유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돼지썰다 들려오는 그 이름... 참으로도 궁금했다.

아마 최초의 유해중 하나로 매너는 개떡에 촛잉수준의 언사를 지껄이다 결국은 겜을 접었다는 소문이...

3. 프랑스 유저분들과 칙명

- 아마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에오스 섭중 최초로 카리브 남쪽, 동남아를 열었던것으로 안다.

이때 여러 나라에서 굇수들이 대거 프랑으로 이탈하였다.

거기다 작업장들도....

하지만 그 영광의 뒤에는

미르 도달도 조작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고, 이로 인해 아론이었던가 하는 유저분이

미르에서 영강처리되신것으로 안다... (혹시 이분 접으셨나요...)

4.온몸이성감대-정품후추

-에오스 섭게의 대단한 발전의 밑거름은 바로 이 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온몸이성감대는 개념 밥말아 잡순 고딩이나, 외국인 노동자가 아니었을까 조심히 생각해 봤고

지 고향이 자카르타라던가 뭐라나...

정품후추는 유명한 작업장으로 역시, 외노자가 아닐까하는 의문이 남아있다.

둘다 욕 엄청 먹은걸로 기억한다..ㅋㅋ

온몸이성감대는 한때 겜 닉넴이 유출된적이 있었으나 그것이 진짜 온몸이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른다.

5. 탈곡기

- 캬 에오스 섭에서 탈곡기를 모르면 간첩이다. 수려한 말빨과 언플능력은 섭게를 매우 즐겁게 만들었고

특유의 비웃는 말투와 비꼬는 듯한 태도는 엄청난 욕먹음을 가져왔으나 쿨하게 대처...음...

필자와도 한때 불미스런 일이 있었지만, 결국 자신의 실수를 인정..나름 쿨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소이현이라는 잉글 유해분은 탈곡기의 천적...뭐 천적이라고 할순 없지만 나름 서로 까는게 재미있었다.

6.김강현

-네덜란드 사자왕이 떠나고, 그나마 남았던 굇수들도 망명길에 올랐지만, 그는 꿋꿋히 남아있었다.

대표에 나서 네덜은 이끌어보려 했지만, 유저단합의 실패로 결국은 유해로 직업변경, 안쓰러움을 자아냈지만,

지금은 접었는지 접속도 안하고, 귓말도 안들어 간다...ㅜㅜ

7.눈떼(페르난도)

-폴투 대표를 자처하며 나선 유저. 리습 랭커로 투자를 해야 한다며 폴투 늅늅이들의 돈을 긁어 모음

결국 프랑으로 망명뜨고 유해를 시작한후 포세이돈 사략함대 창설.

그외에도 불미스런일이 몇가지 있어 욕을 먹었지만, 잠잠해짐.. 아무래도 접은듯.

유해질 초반에는 매너가 강아지떡인것으로 알려 졌지만, 전문적으로 유해를 하면서

매너가 괜찮아짐... 뭐 유해 매너가 좋아봤자지만, 욕하면서 털지는 않았다...

8.에슾 마술리공투

- 섭 극초반.

핑다, 잉로는 꿈도 못꿨고, 상랩 올리기에 최적의 방법은 벨벳온이었다.

사자왕이후 잉글,폴투,네덜이 벨벳항구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에습이 그것을 꿀꺽.

이때당시만 해도 잉글-네덜은 사이가 괜찮았음.

잉글이 뺏었다가, 네덜이 다시 돌리고 에슾이 탈환하고..에슾이 이때 욕 엄청 먹은걸로 기억한다.

"우리는 못뻇어서 못 뺏은줄 아냐, 네덜이 불쌍해서 안뻇은것" 한 유저가 인벤인가 미르에 남긴글이었다.

이때 이 글을 보고 "뭐라고?" 모니터 부술뻔...ㅡㅡ

9.토돌

-잉글 유저가 토돌의 이름을 모르면 간첩이다. 이건 확실하다.

한때 잉글과 네덜 카페내에 스파이가 있네 마네 하는 일이 있을때였는데,

어떤 개념빠진 네덜 유저가 토돌이라는 유저가 쓴 글을 인벤에 폭로하고 나서 인기인으로 급부상

그의 시원하고 적나라한 어구는 마치 시궁창 바닥을 해메는 양아치의 그것과도 같았다라는 풍문이....

한때 그를 조롱하기위해 "령도자"라는 호칭이 붙었었는데, 끝까지 아니라고 하다가

결국, 실세는 토돌이라는 유저가 쥐고있는것으로 알려짐.

인벤 어디 게시판이나 네덜을 조금이나마 옹호하거나, 잉글을 조금이나마 깎아내리면

잉글을 치켜세우기 바뻤던 유저... 한때 신상이 조금 노출되었을때 미쿸어딘가에서 대학원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는

설이 있었다. 근데 필자가 보기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영국인 같다는 느낌이 물씬......

한번 겜상에서 다시 만나보고 싶지만, 접은것으로 알고 있다...안타까운 인물중 하나....

10.그리고 뻘글러들의 출현.

- 에오스 섭게가 한창 번성할쯤이 역시 뻘글러들의 등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작은 물론 듣보잡들로 시작을했지만, 뻘글러의 정석을 남겨 아직도 활동중인

망한글, 한때 네덜깃발단 개념나간 뻘글러였던 로리해적, 등등등 수없이 많은

뻘글러들과 언플러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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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생각나는 분들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세요 ㅎㅎㅎ

Lv18 존슨호빗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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